3일 연속 1위...기발한 주제로 시청자들 사로잡았다는 '웨이브' 새 예능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동민·반(反) 장동민 연합 형성…심리전 폭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olYsx2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978fd5209738f2d6701d1d5771527943983e54c83f549a6f0c7a661f786a3" data-idxno="683242" data-type="photo" dmcf-pid="FGavHIRf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HockeyNewsKorea/20260330164526566maal.png" data-org-width="720" dmcf-mid="5ROF7XAi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HockeyNewsKorea/20260330164526566maa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32dd5f061f7efa8befb433d643d96adf54f5783be184b00775a78cebb37417" dmcf-pid="0Kv793rN0y"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공개 식후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에 오르며 강력한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3e8c311261e171230fa55e6590d862df807768c300659212d3a34b5f264fc98" dmcf-pid="p9Tz20mjFT"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첫선을 보인 '베팅 온 팩트'는 공개 직후인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드라마와 예능 등 전 장르를 통틀어 신규 유료 가입을 가장 많이 이끈 콘텐츠로 집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0f97061e8e04943c95b7a1dbea84856cd313e4cebd522af9edcd1556ce5a975" dmcf-pid="U2yqVpsAFv"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플레이어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p> <p contents-hash="333b4f437c1398b98abb27050bf1ef8b12058bd3d72bb9130d832c9ef9f2c969" dmcf-pid="uVWBfUOcFS" dmcf-ptype="general">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서바이벌 고트(GOAT)'로 불리는 장동민을 비롯해 이용진·진중권·정영진·예원·정치 유튜버 헬마우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등이 출연해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80ded09b51b0b8b295dc2b536afe0e41f534cbae3eb5dfbc4cebe680381462bb" dmcf-pid="7fYb4uIkFl" dmcf-ptype="general">공개된 1·2회에서는 뉴스의 진위를 가려내는 '팩트 전쟁'과 3분간 연설을 하며 여론을 내 편으로 만드는 '프로파간다' 라운드가 진행됐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장동민의 주도로 게임을 진행한 장동민·예원 팀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장동민으로부터 "사고가 편향됐다"고 지적받은 '현직 정치인 조합' 박성민·강전애 팀은 7문제 중 단 2문제만 맞히며 낮은 정답률로 꼴찌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f9ad5db9e47ba6248ecaef36c009bf3a3b3448b0ffff77a7ab9d46d4ac831bb" dmcf-pid="z4GK87CE7h" dmcf-ptype="general">게임이 진행될수록 장동민 대 '반(反) 장동민' 구도도 빠르게 형성됐다. 이용진은 "앞으로 장동민과 같은 팀이 된다면 그 경기는 무조건 지게 만들 것"이라며 강한 견제 발언을 했고 장동민과 한 팀이 된 박성민·강전애· 헬마우스도 "장동민에게 말려들지 말고 우리끼리 조용히 뭉치자"며 암묵적인 '반(反) 장동민' 연합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e055a91ef606dceb9fcd88d081ea9ae12d23fc3b223aba368a9cb3af1c79a23d" dmcf-pid="q8H96zhDuC" dmcf-ptype="general">여기에 모든 게임에서 정답을 교란하는 '페이커' 존재가 기습 공지되면서 플레이어들 간의 의심과 심리전은 더욱 치열해졌다.</p> <p contents-hash="de7b3075f8ea6a4f940c7679a2737f6e962e7ece1e2a7d83744ea09d8035004b" dmcf-pid="B6X2PqlwuI" dmcf-ptype="general">또 플레이어들은 '팀 장동민', '팀 예원'으로 편을 나눈 2라운드를 통해 '펜션 퇴실 시 청소를 안 해도 된다', '학생의 교권 침해, 생기부에 기재해야 한다'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격렬한 찬반 논쟁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 주제인 '문자·다이렉트 메시지(DM)만으로도 스토킹으로 처벌해야 한다'를 두고 승부가 결정되는 가운데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3bb50d932f42a60de32ecaef8ee0839bc2461b180bbf642fa0361d25562cc63" dmcf-pid="bPZVQBSrzO" dmcf-ptype="general">한편 '베팅 온 팩트' 3회는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72809907b568e2be643df519e77f8623d2e818db1b990e28e7119b124a61b42" dmcf-pid="KQ5fxbvmzs"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웨이브(wavv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초연 ‘걸프렌드’ 고민, 11명 배우들의 매력으로 시원하게 해결…솔직 대담한 도전은? [SS인터뷰] 03-30 다음 '7세 딸 아빠' 황석희, '성범죄 전과' 보도에 참여작도 '불똥' [이슈&톡]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