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강호’ 경기LBFS, 최종전 극적 무승부로 정규리그 4연패 작성일 03-30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노원제너FS과 무승부 뒤 골득실 우승<br>이용준 MVP·신재준 최우수 GK상 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3/30/0002798318_001_20260330165215032.jpg" alt="" /><em class="img_desc">풋살 강호 경기LBFS 선수들이 지난 28일 경기도 이천 LBFS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flex 2025~2026 FK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풋살연맹 제공</em></span><br>‘풋살 강호’ 경기LBFS가 득실차 접전 끝에 정규리그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br><br>한국풋살연맹은 지난 28일 경기도 이천의 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flex 2025~2026 FK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경기LBFS가 노원제너FS와 1-1로 비긴 뒤, 골득실 차로 정상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br><br>경기LBFS는 10승 2무 3패(승점 32점)로 노원제너FS와 승점이 같았지만, 압도적인 골득실차 우위(59 대 26)를 앞세워 4년 연속 패권을 차지했다.<br><br>경기LBFS의 이용준은 최우수선수상(MVP), 신재준은 최우수 골키퍼상을 받았다. 또 페르난데스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거머쥐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3/30/0002798318_002_20260330165215061.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길 한국풋살연맹 회장이 30일 정규리그 최종전 뒤 페르난데스 경기LBFS 감독에게 지도자상을 주고 있다. 한국풋살연맹 제공</em></span><br>준우승팀 노원제너FS의 이민혁은 우수선수상, 박진영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챙겼다.<br><br>고양불스풋살클럽의 엄지용은 16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강원FS가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br><br>김대길 한국풋살연맹 회장은 “마지막 경기까지 우승팀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가 펼쳐지면서 흥행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br><br>한편 정규 5위 서울은평덴포스와 FK리그2 준플레이오프 승자인 화성FS의 승강 플레이오프 단판 경기가 4일 오후 5시 경기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MIP 자동 암호화로 무장한 소프트캠프, 일본 클라우드 보안 시장 정조준 03-30 다음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내달 1일 제천서 개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