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 장한음 "'잘하는 아티스트' 타이틀이 목표…한번 들어봐 주세요" [MD현장](종합)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5ri4Hl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5bc0af63d2c930d4b6e4a598e52b78b4644ea2b743ab0ee19f24c0c00e5e5" dmcf-pid="1w1mn8XS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29290hxgh.jpg" data-org-width="640" dmcf-mid="GWZdKFwa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29290hx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97e308129b6156b87e148e9f4d97cee6432431cbf06fc57858ac1665ff8246" dmcf-pid="trtsL6Zvm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실력 갖춘 솔로 아티스트 가수 장한음이 컴백했다.</p> <p contents-hash="bf0f27bd91d0ccec24688a7af11ca7a97494727df262a68b3f2b14b5b1d55b79" dmcf-pid="FmFOoP5Tw9"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장한음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p> <p contents-hash="7303e18624dae874708b6b45105635708c48cc454ce12c1a8db14b8adb88d601" dmcf-pid="3s3IgQ1yrK" dmcf-ptype="general">이날 장한음은 "타이틀곡 '워너(WANNA)'로 컴백해 설레고 기쁘다. 그동안 성장한 모습과 이런저런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좋은 에너지와 하고 싶은 말을 담았으니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0437e30784e9b550ec463142c35ea062457ffd2f134803325c3c3abc2c7841d" dmcf-pid="0O0CaxtWEb" dmcf-ptype="general">신보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마주하는 감정과 질문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장한음이 바라본 세상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풀어냈으며, 세상이 말하는 현실적인 꿈과 그 경계에서 흔들리는 마음, 그럼에도 다시 꿈을 꾸게 되는 이유를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01d50af96b198aa30733db1078943732bb9c89ecd871c8f3b051e5c8dbdba" dmcf-pid="pIphNMFY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30862isxy.jpg" data-org-width="640" dmcf-mid="Hp5ri4Hl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30862is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709732eaca9e8950e4eab9dbcc27f05a73521dbc9c10d1f218a5ff2cb23f6" dmcf-pid="UCUljR3GEq"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워너(WANNA)'와 '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이다.</p> <p contents-hash="cf4dd25bedbf9066b309b182c9e31db0885bb3068dac4f75525650c2f32e0076" dmcf-pid="uhuSAe0HEz" dmcf-ptype="general">장한음은 타이틀곡 '워너'에 대해 "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잘 담았다. 이번에는 퍼포먼스도 잘 준비했고, 해석에 따라 다르게 들릴 수 있는 곡이어서 본인의 감정을 잘 생각해서 들어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0dc076a1fa4bdce61603637e0ff8590ea6d9c2935ddc4684d12526fbadce48" dmcf-pid="7l7vcdpXI7" dmcf-ptype="general">또한 "세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희망적인 감정을 담고 있다. '그럼에도 봄이 피니까' 같은 희망적인 가사도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dd5357cc52af19259312e57209080ea6ebe3cc483f15c12c77adb74ec23889e" dmcf-pid="zSzTkJUZsu" dmcf-ptype="general">이전과 달라진 새로운 점은 무엇일까. 장한음은 "새로운 모습은 솔로로서 춤을 추는 게 처음이다. 퍼포먼스적으로도 다양한 모습과 장르,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다. 의미가 큰 앨범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b338f9792fea86d6c971f2afcb1d274db6d4b062cda4775f43043f24d1e2bf" dmcf-pid="qvqyEiu5wU" dmcf-ptype="general">이어 1집과 달라진 점을 묻자 "1집을 준비하면서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보완하기 위해 신경 썼다. 스토리텔링적인 부분을 섬세하게 다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dc1ac775ab3fb2f3de458b6baa80e53cc48678597661275d4e6d5250a29102a" dmcf-pid="BhuSAe0Hsp"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을 낸 이유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장한음은 "물론 잘 됐으면 좋겠다는 것도 있지만, 제가 어떤 장르를 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폭을 갖고 있는지를 알려드리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저는 이런 것도 잘할 수 있고, 밴드도 잘할 수 있으니 한번 들어봐 주세요'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4cbaa2c33bee112baae7bfa569dd05f667d09f56a4820293a502159d4d995" dmcf-pid="bl7vcdpX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32214kjbs.jpg" data-org-width="640" dmcf-mid="XonbZhd8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32214kj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5112ae1c4c445bbc0102c9d17d88e5314e80d1d32423058c4e674aca1a1c14" dmcf-pid="KSzTkJUZm3"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장한음은 이번 수록곡 9곡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장한음은 "한 일주일 정도 밤에 집에 못 들어가고, 남들이 출근하는 시간에 운전해서 집으로 퇴근했다"며 "작업하다가 해가 떴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그만큼 이번 앨범에 많은 공을 들였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ca68c9d045bbb2aebd002b6e3800eee24fb959f42a3a6d92143b474028b4d8" dmcf-pid="9vqyEiu5s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워너'는 2시간 만에 나온 곡이다. 드디어 나왔다 하면서 행복했다. 그게 타이틀이 돼서 희열을 느꼈다"고 미소지었다.</p> <p contents-hash="82cb046f557b0660209c50b63154c4d054fdd8fbd25d1cdbe51feaedd489235b" dmcf-pid="2TBWDn71st" dmcf-ptype="general">지난해 발매한 EP 1집 '루시드 드림(LUCID DRAEM)'과 EP 2집 '데이드림'의 세계관이 이어지는지에 대해서도 밝혔다.</p> <p contents-hash="63aa01379bff10b5bcd3bd272c175edd39c044e160f2a74ae9d8cae79c0afc55" dmcf-pid="VybYwLztr1" dmcf-ptype="general">장한음은 "'루시드 드림' 기획할 때부터 '드림' 3부작으로 진행하겠다고 생각하고 회사에도 얘기를 정확하게 했다. 이번 앨범에 다음 '드림'의 힌트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스터에그를 찾아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4a5b2d0d7279a911edfccf6bca32890850c160af605f5a211579c05300a20" dmcf-pid="fWKGroqF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33489wupv.jpg" data-org-width="640" dmcf-mid="ZsZwJfGh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65533489wu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한음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ac7b2b692bde20976d7f4b9c08e5ba944c1b02ed5979bde768be9d6d11fd6d" dmcf-pid="4Y9HmgB3sZ" dmcf-ptype="general">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의 차별점은 무엇인지도 밝혔다.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다른 그룹과는 다르게 제 개인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뻔한 사랑 이야기보다 제가 전하고 싶은 내용, 저는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주고 싶은 게 컸다. '드림' 3부작에서는 사랑보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d39d3a2622a7c53fd75920ecf4b42956fdb0766d58d1fbb9aa5b5e73c83d9e" dmcf-pid="8G2Xsab0rX" dmcf-ptype="general">장한음은 수록곡이 9곡인데 정규앨범이 아닌 미니앨범으로 발매한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 배워야 될 점이 많다고 생각해서, 아직은 조금 더 경험을 해보고 정규를 내는 게 좋지 않을까. 정규앨범은 좀 더 좋은 퀄리티로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오히려 미니 앨범에 많은 곡을 수록해서 도전을 해봤다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af759350631cd320a5c6a4798b275fd0983f341547e49559a0af22f4665b96c" dmcf-pid="6HVZONKpmH"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한음은 이루고 싶은 목표로 "저의 정체성을 다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목표라고 하면, 처음 선보이는 댄스 곡이니까 퍼포먼스를 잘 보여드리는 게 첫 번째 목표다. 또 '장한음은 잘하는 아티스트'라고 각인 시켜드리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6c7aa3655c735af55223418f77d44cf4393790c9bf088bae980192440b1490" dmcf-pid="PXf5Ij9UwG"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발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개월 만 컴백’ 장한음 “타이틀곡 ‘워너’ 2시간 만에 완성…희열 느껴” 03-30 다음 '미스트롯3' 정서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봄 감성 더한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