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아침마당' MC 자체가 효도…힌트 요정 활약할 것"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iMtvnQ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e0907f2cc9a7d3ce64eae5b9c7b9108965764b6924d926a7beca8f8366b59" dmcf-pid="U4nRFTLx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70603763xxg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TCR9yO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70603763xx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1dabf01609f1a25c8c255e547a7e381991613017c17b400e395cb89be396ac" dmcf-pid="u8Le3yoM1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윤수현이 '아침마당'이 개편 후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85464034a3487c1c19b3cddf2ca4e9cdde59fc77f279be1555131c0ee91469b" dmcf-pid="76od0WgRX1" dmcf-ptype="general">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개편 기자간담회가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대현 PD와 아나운서 엄지인, 박철규, 가수 윤수현, 개그맨 정태호, 가수 나상도가 참석해 새로운 '아침마당'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88a1b0c9524af7b7876343b3d42297c05ae8e991cb52aef303573a6ecebc62b" dmcf-pid="zMjL7XAiZ5" dmcf-ptype="general">지난 1991년 5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방송 35년 만에 개편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f8b4d99747f1142ab5622b1bcd37a87227e01d275ba2b1d0ebac847c3c6774c" dmcf-pid="qRAozZcnXZ" dmcf-ptype="general">금요일 쌍쌍파티를 진행을 맡고 있는 가수 윤수현은 "무대에 오르면 박수 자체가 다르다. 오늘 아침마당에서 봤어요 반겨 주시는데, 많은 분들과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고 '아침마당'을 꾸준히 시청해 온 저희 부모님께는 가장 큰 효도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라며 아침마당 금요일 진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93971978ef427240b95aa875804f2daa48c3a5ef1f876ac660c414f648f9018" dmcf-pid="Becgq5kL1X" dmcf-ptype="general">더불어 "사실 저희 세대에게 '아침마당'은 오프닝 음악 들으면 지각이다, 엄마, 할머니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라는 이미지도 있는데, 가수 데뷔 후 많이 출연하기도 했지만, 막상 MC로 함께 해보니, 이렇게 젊고, 생기 넘치고 이렇게 유행에 민감한 프로그램도 처음 봤다.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보다 화제가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9409fe663e161fabd6f076444c5d6b90680afe02da003bb7365fe673ec67b7" dmcf-pid="bdkaB1EoZH" dmcf-ptype="general">금요일 진행의 각오를 묻는 질문에는, "생방송으로 퀴즈를 진행한다는 것, 그리고 '아침마당' 역사상 가장 큰 상금인 천만 원이 걸려 있다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믿음직스러운 박철규 아나운서와 함께 잘 맞춰보겠다"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f87a25c07a0ab7b2bbf9f4733ca5e1b9180a5dd0ed43ad92be376387aa70e1" dmcf-pid="KJENbtDgtG"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퀴즈쇼 천만다행'은 기존 퀴즈 프로그램처럼 경쟁을 통해 1등을 가려내는 것이 아니라, 협동해서 퀴즈를 풀어가는 것이, 다양한 참여자들이 어떤식으로 팀워크를 이뤄내는 지 과정이, 재밌을거 같고 지식, 상식을 겨루는 퀴즈가 아니라, AI를 활용한 퀴즈나, ‘눈치’와 ‘센스’가 필요한 퀴즈가 많아 시청자들도 재밌게 풀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출연자들이 긴장감을 풀고 상금 천만 원의 행운을 가져갈 수 있게, 힌트 요정으로 최선을 다해 재미지게 진행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fdc003c403b74111b6302f0a1a5ef1f61600c2ce3cf892d3c648d090099313c1" dmcf-pid="9iDjKFwa1Y" dmcf-ptype="general">퀴즈쇼 천만다행에서 준비하는 회차에 대한 언급으로는, "현재 가요레전드 편, 전설의 KBS MC 편, 4대 종교인 편 등을 준비하고 있다. 급전이 필요한 돈 천만 원이 간절히 필요한 가족, 산악회, 모임 등등 지원해달라. KBS 방송국에 도전장을 내밀고 싶은 타 방송국 직원들도 좋다. 친하지 않아도, 이번만큼은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정치인분들도 적극 환영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fbbe99ba9ab32f263fee188be7f942ccdf45f57972aca4e6eda6b397ea9440d" dmcf-pid="2nwA93rNtW" dmcf-ptype="general">사진 = KBS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VLrc20mjGy"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해외 차트 휩쓸었다...14곡 모두 스포티파이 30위 차트인 03-30 다음 장한음 "정규 앨범 아니지만 9곡 담아…음악 스펙트럼 알릴 것"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