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구글 이끄는 AR 얼라이언스에 韓 회원사 1개뿐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1QroqF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f439a4d196de67ac586fa7e61680eb53ab044af915078aa2720156078c93d" dmcf-pid="uttxmgB3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가 지난해 선보인 AR 글라스 '메타-레이벤 디스플레이'. 〈사진 메타 홈페이지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etimesi/20260330170305419uigh.png" data-org-width="700" dmcf-mid="pQiSq5kL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etimesi/20260330170305419ui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가 지난해 선보인 AR 글라스 '메타-레이벤 디스플레이'. 〈사진 메타 홈페이지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60ec354cd8dcf98a092203fa3b859969f9565ac58724e7c1b0a6de9bbbd64a" dmcf-pid="7sspe2WI1P" dmcf-ptype="general">메타, 구글 등이 주도하는 '증강현실(AR) 얼라이언스'가 회원을 늘리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 업계에서 참여하는 곳은 라온텍 한 곳뿐으로, 국내 생태계의 분발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9319acffa8e427d481204720b7bc3f6d20543b4cf2d91ee854b084e21f642ae8" dmcf-pid="zOOUdVYCY6" dmcf-ptype="general">30일 업계에 따르면 AR 얼라이언스는 최근 ams 오스람, 인피니온, 씨게이트, 교세라, 무라타, 써니옵티컬 등 12개 업체 및 기관을 회원으로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f74f90b477cf84f266a96d6cfadcf9095601ebf68b51328d073c7788cc3dd332" dmcf-pid="qIIuJfGhX8" dmcf-ptype="general">AR 얼라이언스는 국제광공학회(SPIE) 산하 기관으로 ST마이크로, 메타, 구글, 퀄컴, 코닝 등 미국과 유럽 중심 9개 업체가 주축이 돼 만들어졌다. AR 하드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해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표준 선정 등을 주도하는 것이 얼라이언스 설립 목표다.</p> <p contents-hash="08eec1729733dc9e86da16ff12e6b78cdc103e420366a8a5455b506b77bd9902" dmcf-pid="BCC7i4HlG4" dmcf-ptype="general">현재 하드웨어 개발 가속화를 위해 △AR 레이저 디스플레이 △접근성 △연동성 △화질 평가 및 표준화 △시력 교정 △안전 및 표준화 등 총 6개 전문 위원회 및 워킹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0eb2402493925cf504344a366e2417c49cfde298d7ca50027c026982ff8559d" dmcf-pid="bhhzn8XSGf" dmcf-ptype="general">AR은 실제 공간에 가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증강해 사용자가 증강된 가상정보와 상호작용함으로써 작업 효율성을 향상하는 기술이다. 향후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AR 글라스 등 기기가 전자 업계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737929df5a39bf876f1193c3a83c04eb62eab443364462bd77783c0bcc61d2" dmcf-pid="KllqL6ZvtV" dmcf-ptype="general">AR 얼라이언스는 이 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연합체다. 이번 충원으로 회원사는 49곳이 됐다. 국가별로는 미국 12곳, 독일 5곳, 일본 5곳, 중국 5곳, 프랑스 4곳, 네덜란드 3곳 등이다.</p> <p contents-hash="690a6a3292916335163f081bdb272b1c0a7824fcb23fb7ae3d59df39176321e5" dmcf-pid="9SSBoP5T52" dmcf-ptype="general">한국 업체는 지난 2월 합류한 AR·가상현실(VR)·혼합현실(MR)용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및 컨트롤러 전문 라온텍뿐이다.</p> <p contents-hash="83f1084d43d0efe43c58406198b931bfb2982679dd5281eca7108a71f623de37" dmcf-pid="2vvbgQ1y59" dmcf-ptype="general">경쟁국인 일본은 소니, TDK, 교세라, 니치아, 무라타 등 소재부품 업계가 적극 참여한다. 중국도 써니옵티컬, 아인스텍 등 카메라 모듈이나 센서 칩 업체가 참여 중이다.</p> <p contents-hash="c79ae26a9ee2d12d0c52b634e35587645bff60afdc2d5a2807cdcf8647741da6" dmcf-pid="VTTKaxtWGK" dmcf-ptype="general">얼라이언스 참여가 AR 시장 참가를 위한 필수 요소는 아니지만, 핵심 플레이어들이 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연합체에서 국내 산업 생태계 참여가 경쟁국에 밀린다는 지적이 불가피하다.</p> <p contents-hash="ea0832fa2bbac0ce4fc77d263586453c17b06352ba71943d40e99641c100bbfa" dmcf-pid="fKKNYsx21b" dmcf-ptype="general">국내 AR 관련 생태계의 플레이어가 부족하다는 분석이다. 일부 부품사를 제외하면 참가 후보군도 많지 않은 실정이다.</p> <p contents-hash="16b4a51767175b48962b9ea11410f9c3da2db2c15e64628d7402e62021da8f5f" dmcf-pid="499jGOMVtB"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AR 분야에서 참여할 만한 곳이 눈에 띠지 않는다”며 “할만한 곳이 있어도 경쟁국에 비해 적극성도 떨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ba1a7a976dfe8b9f9781d5006650a930aea282b0c39c4e2f11fe91828f058e" dmcf-pid="822AHIRftq"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투데이' 한식·통가마 삼겹살 맛집 03-30 다음 '생생정보' 대패삼겹살 무한 리필 맛집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