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연아' 충격! 이해인, 스캔들 터진 말리닌과 '투샷' 버젓이 올려…진짜 사귀나→"응원합니다" 반응 폭발 작성일 03-30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30/0001992122_001_2026033017120979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해인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를 아쉬운 성적으로 마친 가운데 남자 싱글 챔피언 일리아 말리닌(미국)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이미 한 차례 불거졌던 열애설에 또다시 시선이 쏠리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br><br>이해인은 지난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55.49점, 예술점수 61.19점을 받아 총 116.68점을 기록했다.<br><br>쇼트프로그램 68.50점을 합쳐 최종 총점 185.18점으로 13위에 머물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30/0001992122_002_20260330171209886.jpg" alt="" /></span><br><br>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시즌 베스트 210.56점으로 8위에 올랐던 점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큰 결과다.<br><br>쇼트프로그램에서는 10위에 올라 6년 연속 세계선수권 톱10 진입 가능성을 키웠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서 흔들리며 결국 시니어 데뷔 후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br><br>반면 말리닌은 남자 싱글 정상에 섰다. 프리스케이팅에서 218.11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 111.29점을 합쳐 총점 329.40점으로 우승했다.<br><br>무려 5개의 쿼드러플 점프를 앞세운 압도적인 연기로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낸 완벽한 반등이었다.<br><br>이런 가운데 대회가 끝난 뒤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30/0001992122_003_20260330171209936.jpg" alt="" /></span><br><br>이해인은 30일 자신의 SNS에 말리닌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시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가까이 붙어 선 모습과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면서 열에설에 또 불을 지필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br><br>팬들도 "너무 잘 어울린다", "이제 쿼드갓 남자 싱글 말라닌 선수의 공식 여친으로 ISU에 등재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얼마 전 스캔들이 났는데 대놓고 같이 투샷이면 사귀는 거 틀림없다. 응원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30/0001992122_004_20260330171210017.jpg" alt="" /></span><br><br>이미 이해인과 말리닌은 이전부터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주목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왔다.<br><br>이번에도 공식 석상 뒤 남겨진 투샷 한 장이 다시 상상력을 자극한 셈이다. 다만 두 사람은 열애 사실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진 않았다.<br><br>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br><br>사진=이해인 SNS 관련자료 이전 진천상산초와 광주효동초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션수권 남녀 초등부 정상 올라 03-30 다음 '선샤인 더블' 달성한 시너, 알카라스와 빅타이틀 경쟁 맹추격...클레이 시즌에서 판도 변화?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