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상산초와 광주효동초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션수권 남녀 초등부 정상 올라 작성일 03-30 15 목록 진천상산초등학교와 광주효동초등학교가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션수권대회 남녀 초등부 정상에 올랐다.<br><br>진천상산초와 광주효동조는 지난 26일 전라북도 익산시 원광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션수권대회 남녀초등부 결승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먼저 9팀이 출전한 남자 초등부 결승에는 진천상산초와 이리송학초등학교가 올랐다. 진천상산초가 이리송학초를 22-17로 이기고 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30/0001118240_001_20260330170817888.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션수권대회 남자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진천상산초</em></span>남자초등부는 광주농성초등학교와 동부초등학교가 3위를 차지했고, 소재현과 서수석이 지도자상을, 진전성산초의 김막심이 최우수선수상을 이리송학초의 김준영이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br><br>10팀이 출전한 여자초등부 결승에는 광주효동초와 가능초등학교가 올랐다. 결승에서 광주효동초가 가능초를 14-12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창단 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30/0001118240_002_20260330170817937.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션수권대회 여자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광주효동초</em></span>여자초등부는 인천구월초등학교와 삼보초등학교가 3위를 차지했고, 윤재상과 김미라가 지도자상을 광주효동초의 이은송이 최우수선수상을, 가능초의 허윤서가 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사진 제공=대한핸드볼협회><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니케 오케스트라에는 특별한 감동이 있다 03-30 다음 '제2의 김연아' 충격! 이해인, 스캔들 터진 말리닌과 '투샷' 버젓이 올려…진짜 사귀나→"응원합니다" 반응 폭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