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VS 빌리프랩·쏘스뮤직 재판 중지…하이브 항소심 영향? [왓IS] 작성일 03-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YC93rN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9600e799bc4debcd37e2362701eceab0a317b09726a4cf2862cc61fa27dae" dmcf-pid="XIGh20mj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 전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171528278bhbl.jpg" data-org-width="800" dmcf-mid="GAIkpYae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171528278bh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 전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c533c3f1f5f5d987f0195f7e39252df473ba4da5c444b9b095c640a0a3c6ae" dmcf-pid="ZCHlVpsAwo"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와 빌리프랩, 쏘스뮤직간의 소송이 일시 중지됐다. </div> <p contents-hash="84c8787b5eebc759b132edef99295acccd31efb048045f45055a411ed9bda175" dmcf-pid="5hXSfUOcsL" dmcf-ptype="general">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이 각각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변론기일을 추정기일로 변경했다. </p> <p contents-hash="29853072d69f389689bf35368d4d3d22a3241d0bda5214579184a87b472b25e4" dmcf-pid="1lZv4uIksn" dmcf-ptype="general">추정기일은 재판부가 다음 기일을 확정하지 않고 추후 지정한다는 의미다. 사실상 재판이 잠정 중단된 셈이다. 재판이 중단된 사유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빌리프랩, 쏘스뮤직의 모회사인 하이브와 민 전 대표의 풋옵션 소송 항소심 재개를 앞둔 상황이라 이 소송 결과를 지켜본 뒤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법조계 관측이다. 빌리프랩이 제기한 소송의 경우 당초 지난 27일 변론기일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일 재판이 진행되지 않았고, 현재 추정기일로 잡혀 있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7a5b5d168c84e08c871ca3fc5337d9fb5df4ff0169516c17c62e20504677a6cb" dmcf-pid="tS5T87CEEi"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하이브가 256억원 대 풋옵션 행사를 두고 다툰 소송에서 지난달 12일 1심 재판부는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1심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표절 및 앨범 밀어내기 등에 관해 문제제기한 것을 정당하고 판시하며 이같이 선고했는데, 하이브는 이에 불복, 항소한 상태다. 해당 쟁점이 빌리프랩과 민 전 대표간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추정기일로 변경된 배경일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p> <p contents-hash="cf3298de6e2a595e93bb288f763503be9793631cca25263f09aa00fa6e24b799" dmcf-pid="Fv1y6zhDwJ"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어도어는 지난해 민 전 대표 및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황으로, 지난 26일 첫 변론준비기일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3TtWPqlwDd"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셰프, 5월 신라호텔서 결혼‥예비신랑 직업은 “오픈 어려워”[공식입장] 03-30 다음 라이언 고슬링, 브래드 피트 넘고 흥행 질주…'프로젝트 헤일메리' 2주 연속 외화 1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