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두나무, 주식 교환 일정 9월로 늦춘다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거래 종결 일정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변경<br>“안정적인 거래 종결을 위해 일정을 일부 조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pDVxtW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73d2ce1a702eee98d03366ba7b1fd6c34146448dc729eda7fdb0861e3f254" dmcf-pid="FCYnpbv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사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eouleconomy/20260330175231716mncz.jpg" data-org-width="700" dmcf-mid="Q3lLRoqF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eouleconomy/20260330175231716mn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사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910a0aa22d1aeb754acd1d8537927af9a64e19afeef67e6b0104ed630f1684" dmcf-pid="3hGLUKTsWl"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일정을 3개월 연기한다. 정부 인허가 등 관련 절차가 더디게 진행되자 시기를 늦춘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a6f981921ffe43d0cc506ec996dc662b869787dbbd94ee841dc200ca4eaba76f" dmcf-pid="0lHou9yOvh"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30일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 의결을 위한 양사의 주주총회 일정은 기존 올해 5월 22일에서 8월 18일로, 주식 교환·이전 등 거래 종결 일정은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정정했다고 공시 했다.</p> <p contents-hash="c095d48cb2d11603a9b43358e66a910c0e0cebbfc7bd248de1dbe4f972fc8735" dmcf-pid="pSXg72WISC"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제반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며, 승인 절차 및 관련 법령 정비 상황을 반영하여 보다 안정적인 거래 종결을 위해 일정을 일부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이버와 두나무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을 향한 선도적인 도전에 나서기 위해서는 서로의 강점을 융합한 시너지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양사는 디지털 자산 기반 글로벌 신사업 도전을 위한 첫 단계인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한 계열 편입 절차가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a1c86be7af334d381819386f82799f14084539796d4a4dbbfaa4377cba00e0" dmcf-pid="UvZazVYCvI"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관련 승인 절차와 법령 정비 등이 늦어지자 일정을 늦추면서 진행 사항을 지켜 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네이버는 공시를 통해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와 관련해 해당 인허가 진행상황 등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거나 본건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 무산될 가능성 있다”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에 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바, 향후 제정 및 시행되는 해당 법령의 내용 등이 본건 포괄적 주식교환 진행이나 결과 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cb2dfa2cd1eb2c6f38b3032472c9974aa6e4a81a9ccd30e36ae8c79b4f713f" dmcf-pid="uT5NqfGhTO" dmcf-ptype="general">노현섭 기자 hit8129@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멍 들게 맞아도 이혼 말려" 12살에 母 외도 알게 된 딸 03-30 다음 '심정지' 김수용, 아직 회복 덜 됐나…해외서 '어두운 안색' 눈길 [RE:스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