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멍 들게 맞아도 이혼 말려" 12살에 母 외도 알게 된 딸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KYlGNd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c5c1828669554fefaff2ab788ef19721273d30fc2eb2ec151a5e5da914840" dmcf-pid="yBmR8e0H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2살 때 어머니의 외도를 처음 목격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20대 딸의 가정사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175228910iwix.jpg" data-org-width="647" dmcf-mid="QflLRoqF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175228910iw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2살 때 어머니의 외도를 처음 목격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20대 딸의 가정사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e68a92f43496c3a63d1e908a59d7e2b2774c2a0f78df417b491881cdc19a63" dmcf-pid="Wbse6dpXg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12살 때 어머니의 외도를 처음 목격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20대 딸의 가정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0d69be725a89b4fc29da844981503eff012c6489e82febc3688e422f4efb45d" dmcf-pid="YKOdPJUZkR"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TV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 대디 가족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2c2534a80e62148a6db6a2fe54265f1c48e1b7f8892d38a51d53090a06ed146e" dmcf-pid="G9IJQiu5jM" dmcf-ptype="general">이 가족은 25세인 첫째 딸이 동생을 돌보는 일명 '언니엄마 가족'이다. 방송에서는 고등학교 자퇴 후 은둔 생활 중인 18세 둘째 딸과 아버지 간의 소통 단절 문제가 다뤄진다.</p> <p contents-hash="06d8435647e34d3bd8b2e70229559543d23a4d9a512298240c8973edaeae60e6" dmcf-pid="H2Cixn71ax" dmcf-ptype="general">특히 아버지는 아내와의 이혼 사유로 외도를 지목했으며, 당시 12살이었던 첫째 딸이 어머니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75b32debbf15e13d3eda169d0507b4fac8d0d3736e63b1905f6efbc38b92ef5b" dmcf-pid="XVhnMLztkQ" dmcf-ptype="general">첫째 딸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없는 동생에게 "엄마에 대해 아무리 좋게 얘기하려고 해도 나에게는 나쁜 기억밖에 없다"며 "엄마 때문에 죽을 뻔한 적도 있다. 피멍이 들 정도로 맞는 것은 기본이었다"고 과거의 신체적 학대 피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1e8dc760ad7fa98c8c3d5fe6181b17f068f3e2103aabd271d7569e6b506d947" dmcf-pid="ZflLRoqFkP" dmcf-ptype="general">또 그는 과거 폭력을 당하면서도 "엄마에게 맞으면서도 이혼하지 말라고 사정했다. 엄마가 나를 때려도, 내게는 온기만 있어도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c1d6911269d678353e08d01e8845754dc77a23323ae8cb30933631836a8cf5" dmcf-pid="56TaJNKpc6"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준형, 갈등 있던 소속사 떠나 독립 선언 "해지 통보했으나 회신 無"[전문] 03-30 다음 네이버·두나무, 주식 교환 일정 9월로 늦춘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