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도망치고 싶었다"…'미스터트롯2' 나상도, 새로운 출발 앞두고 밝힌 속내 ('걸프렌드')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BEMLztGk">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UdbDRoqF1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250b1b2354505c9e8d37b55003b2bad07d9c2102c15b4175b2be5faea8182" dmcf-pid="uOLZmSi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장 왼쪽) 나상도와 (가장 우측) 최재명이 니엘, 이호원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정다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10asia/20260330180302114rc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0BHRzVYC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10asia/20260330180302114rc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장 왼쪽) 나상도와 (가장 우측) 최재명이 니엘, 이호원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정다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555f92a55d16d5f5331af896053510413b56e8dbbee410d68fd1ce955633ec" dmcf-pid="7Io5svnQ1j"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나상도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게 된 소감에 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2a7aba15419fcadbe7a62be70b4086e98e4b3f79aba5c81a9d546d8314769321" dmcf-pid="zCg1OTLxtN"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걸프렌드'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우진 협력 연출과 J ACO 음악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재한, 연호, 옥진욱, 태호, 홍은기, 나상도, 니엘, 이호원, 김현중, 이도경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7191b199955360ddcffee9c9c284f2c2eead343fc5df59a24ceeb9c0d2d4b15" dmcf-pid="qhatIyoMta" dmcf-ptype="general">'걸프렌드'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졸업을 앞둔 두 청춘 윌과 마이크가 음악을 통해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두 사람은 무심해 보이지만 각자의 불안과 결핍을 안고 살아간다. 낯선 감정 앞에서 머뭇거리다 조금씩 서로의 관계를 좁혀간다.</p> <p contents-hash="65ddcbe11e74897487dcaec353d3246cb927f6e4064258ecacf244cd44fb6fd2" dmcf-pid="BlNFCWgR1g" dmcf-ptype="general">나상도는 이번 작품으로 뮤지컬 장르에 데뷔하게 됐다. 그가 맡은 역할은 마이크다. 잘 생긴 외모로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내면의 균열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350121993561a90faa3ddeb4bc4cab0dc12316f0c26026ad2bb8a038695a22e" dmcf-pid="bSj3hYaeto" dmcf-ptype="general">노 연출가는 나상도의 캐스팅에 대해 "제작사로부터 명단을 받았을 때 걱정됐던 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연습할 때 깜짝 놀랐다. 각자 매력 다르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07b4f864191e01af6556e9c1f13962a60600b6da29195bb5067222b113eb711" dmcf-pid="KvA0lGNd1L" dmcf-ptype="general">나상도는 데뷔 소감에 대해 "도망치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제의가 들어왔을 때 '내가 있던 바닥이 아닌데'라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다"면서 "이왕 하기로 한 거 연습에 돌입했는데, 도망가고 싶었다. 너무 힘들더라"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4042786e0c55f8d50109b860c929f32bb2f27de2c4d5a5f26028654f7695f35" dmcf-pid="9TcpSHjJXn" dmcf-ptype="general">또 나상도는 "오늘도 힘들었다. 내일도 힘들 거다"라면서도 "그래도 동생들과 형들이 저를 많이 토닥여줘서 용기를 많이 얻었다. 모든 배우들과 창작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은 재미있게 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fcceed95f80c4dc7d9a74aa24aeee00cb5857d745f1877e94b643a71df714d" dmcf-pid="2ykUvXAiGi" dmcf-ptype="general">한편 '걸프렌드'는 오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6b71aeab9e63c0afb261e63af498fd6b191dbaaa9e92956ba37fc3cbbfe7c3b0" dmcf-pid="VWEuTZcn1J"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I★스포] "날 구해줘"... 원필, 처절해서 아름다운 '사랑병동'으로 가자 03-30 다음 용준형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독립 활동 이어갈 것"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