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klpbvm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e24d91370de976977ace0b0b7da1fbef45b7f382b3bc7f8621eb6341c3700" dmcf-pid="KDDvu9yO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Chosun/20260330182626559jfju.jpg" data-org-width="550" dmcf-mid="qSS1fMFY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Chosun/20260330182626559jf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8594c6a1514a56471daacc94f11dcac86d33290c22d7e5ae3df24118c62ab6" dmcf-pid="9wwT72WIh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황석희 번역가가 성범죄 전력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4년 전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또 다시 파묘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f87e1749bd59dbd8f3d871b99d058dc10bb3d6ccb5da48e9c2ea00ebbdfb26a1" dmcf-pid="2rryzVYCht" dmcf-ptype="general">황석희는 지난 2022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는 4년 만에 댓글이 다시 폭발하고 있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또 유퀴즈", "와 정상인인척 철판", "정말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모를 일이다"는 등 황석희의 성범죄 전력에 충격을 받은 많은 시청자들이 몰려와 댓글을 달고 있다.</p> <p contents-hash="6826254b2ad689cf48aa77473fdccb7a46918222ae868ab5629a5ab6cc8a1b46" dmcf-pid="VmmWqfGhl1"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논란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출연자 검증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 모양새다. 지난 2020년 카걸·카보이 부부의 거짓 재력 과시부터 학교 폭력으로 논란이 된 배구 선수 이재영·이다영, 최근 음주운전이 불거진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임성근 셰프까지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논란으로 해당 편이 삭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695b6ee5b5545433d0b6009162834a8cb87bcb979dc5f6b5e2554faabb9ef0b" dmcf-pid="fssYB4HlC5"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황석희가 2005년 강제추행치상 및 상해 혐의, 2014년 준유사강간 혐의로 각각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전력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bc237a796f4ff9c631b5cee3d5106e7374318e7a2a3546ef1c0f586721f7e777" dmcf-pid="4jjIFzhDT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황석희는 SNS를 통해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있을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기존 게시물을 삭제하며 계정을 정리한 가운데 논란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438ddc96fc18fd140ec374198ae050549fabeed5716c0a6e07ea5e6d59567bd" dmcf-pid="8AAC3qlwTX" dmcf-ptype="general">황석희는 영화 '웜바디스', '데드풀',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 다수 작품 번역으로 이름을 알린 '스타 번역가'다.</p> <p contents-hash="6a27d71d88ae9cfd89ad14e332b7fef8d53284050a5782ac1ec792d186f34785" dmcf-pid="6cch0BSrvH"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년 만에 돌아왔다…씨야, '그럼에도 우린'으로 재회 신호탄 03-30 다음 소프트캠프, 일본 '시큐리티데이즈'서 파트너사 연사 발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