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 마이애미오픈 우승으로 '선샤인 더블' 달성...9년 만의 기록 작성일 03-30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30/202603301852040972806cf2d78c6821123419970_20260330185410673.pn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 / 사진=연합뉴스</em></span>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오르며 '선샤인 더블'을 완성했다.<br><br>신네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ATP 마이애미오픈 결승에서 레헤츠카(체코)를 2-0(6-4 6-4)으로 꺾었다. <br><br>우승 상금은 115만1천380달러(약 17억4천만원)다. 지난 16일 BNP 파리바오픈에 이어 마이애미오픈까지 제패하며 선샤인 더블을 달성했다. <br><br>남자 단식 선샤인 더블은 2017년 페더러 이후 9년 만이며, 역대 8번째다.<br><br>전날 사발렌카(벨라루스)도 여자부 마이애미오픈 우승으로 선샤인 더블을 완성하면서 같은 해 남녀 동시 선샤인 더블이라는 역대 4번째 기록까지 탄생했다. <br><br>직전 사례는 2016년 조코비치·아자란카였다.<br><br>신네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ATP 마스터스 1000 34세트 연속 승리라는 신기록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조코비치의 2016년 24세트 연속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4배 비싼 값 주고 이통시장 뛰어든 SK, 경쟁구도 만들어 [K 통신 경쟁 42년, K-AI기업으로] 03-30 다음 “이쯤 되면 범죄자 세탁소?”… 황석희 성범죄 의혹에 ‘유퀴즈’ 흔적 지우기 반복되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