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영향력 없어져 우울…10년 동안 명품 사본 적 없어” (은혜로그인) 작성일 03-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suu9yO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034c18017dc4b4f88f0de9654d1a56e3a87e6d86654b94222b4e9ae9c0212e" dmcf-pid="F4O772WI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190131351qate.png" data-org-width="800" dmcf-mid="13CqqfGh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190131351qat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cdeb5691506b3311044cd22542805f415ea08e5a2bab4b9e295a4f70d2d957" dmcf-pid="38IzzVYCwz" dmcf-ptype="general">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과거 우울감을 느꼈던 사실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16d307bb95222b4b1fe2e88c30c432b6581da1059940cdc4a62a191a13bd208f" dmcf-pid="0mqaaD8BI7"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 ‘윤은혜의 잠 못 드는 밤에’ 여섯 번째 에피소드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할 때 (SNS 속 타인과의 비교, 외로움, 일상의 허전함 etc.)’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f5d7f5d0a83a18283fe08c03445c30458ebff9fbfb5cf57760a7ebe8417554e" dmcf-pid="psBNNw6bEu"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윤은혜는 SNS를 하면서 남과 자신을 비교하게 된다는 팬의 고민을 듣고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도 완전히 자유로워진 건 아닌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bc06210fcb558e58674cf889e1dd80ed625a338693914b05f79c19278ee9ac7" dmcf-pid="UObjjrPKIU"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한창 활동하던 시기 파리나 뉴욕 컬렉션 등 패션쇼에 초청받아 자주 참석했다. 요즘 SNS에 그런 소식이 많이 올라오지 않나. 그럴 때면 ‘나도 저 브랜드 행사에 갔었는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스스로가 너무 작아 보이고 영향력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과거가 그리웠고 그 마음이 날 우울하게 만들었다”고 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05951c17802badd43f115aa268d99851a404d03b99330e091f5a84d65395805" dmcf-pid="uIKAAmQ9sp"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은혜는 “언젠가부터 예전을 떠올리지 말자고 생각했다. 현실에서도 감사한 일들이 많다. 그때는 누리지 못했던 여유가 있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도 배웠다”며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말했다.</p> <p contents-hash="7f5374fd4477eb237153837d81de4754434ede65c3a962aced8b2fafa2ffaac0" dmcf-pid="7C9ccsx2w0"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또 “지금 10년 동안 명품이나 비싼 물건을 사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내가 덜 행복하거나 위축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는 그것 하나가 큰 행복일 수 있지만, 남과 비교하며 사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zh2kkOMVs3"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261주 연속 1위…영웅시대 화력 어디까지 03-30 다음 "왜 이거 고추 없어요?"…'성교육' 첫 방송 앞둔 샘해밍턴, 충격적인 경험 고백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