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유튜브 채널 ‘깡예원’ 개설…“영화 제작 이어 새로운 도전”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KnLcV7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d8d454539c9350b075502e7d1eb8f338985ebd8f81ee46cc099199ae50452" dmcf-pid="Xm9Lokf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깡예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192125436kmtl.png" data-org-width="800" dmcf-mid="GAuMRoqF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192125436km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깡예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bb0320ef62e01407d630db2d06cd2ea38dd8239ddda5f5c8522ca066656679" dmcf-pid="Zs2ogE4qIv" dmcf-ptype="general"> 배우 강예원이 유튜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div> <p contents-hash="53082baf5471fe1d31354da8eb1996a5564b85d88fa4c0a41b27a19eb99986f4" dmcf-pid="5OVgaD8BIS"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30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개설하고 ‘저 강예원인데요… 이런 얘기까지 해도 돼요? | MBTI·연애관·이상형’이란 제목의 첫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49811676c71e1d49d9779615d3bfcb5dfec8a0e816e8804697b76704ca36a1c6" dmcf-pid="1IfaNw6bm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강예원은 “2026년부터는 바쁘게 지내고 있다. 1월부터 서울과 부산을 왔다 갔다 하면서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 따뜻한 드라마”라고 근황을 전하며 “언젠가 사랑스러우면서 미친 악역도 해보고 싶다. 내가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있을 법한 역할 말고 도파민 터지는 특이한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a8001a0c78a9f80ec7145ba8e48642efe0ddabad99b0334b77b0746a17f86f" dmcf-pid="tC4NjrPKDh" dmcf-ptype="general">연애 근황을 묻는 말에는 “사실 내가 일을 좋아했다. 1순위가 일이었고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을 챙겼다. 연애는 항상 뒷전이었다”고 답했다. 강예원은 “근데 작년부터 스멀스멀 생각이 바뀌었다”며 “20대 때 그랬던 것처럼 활발히 연애해야겠다 싶다. 짝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a58a7ec952298506bbcb40c551b3380ce4f57d971eae4179a64d5ed264e88a" dmcf-pid="Fh8jAmQ9wC" dmcf-ptype="general">이상형으로는 “고마워할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그는 “나도 그 사람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다. 단 식성이 안 맞는 사람은 싫다. 매일 만나서 밥을 같이 먹지 않느냐. 맛있는 걸 같이 먹고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즐거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8e9e4960b784e8ee107c6c6ad2ee0cb4c3422525a8c5267e6e1e40faa67d47c" dmcf-pid="3l6Acsx2DI"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또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2년 전에 배우 말고 플랜B를 해보자고 해서 사업을 시작했다. 그래서 시작한 게 프리지아, 박지현과 보리라는 강아지 유튜버 채널을 만들어서 기획했다. 또 매니저랑 영화 ‘공모자들’, ‘날 보러 와요’, ‘흥부’도 제작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a155298bedacbc7b65ee471ae9167c783c31e2e86f520e8f7e60172ee36929" dmcf-pid="0SPckOMVEO"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그러다가 이제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여배우 말고 강예원으로 열심히 살고 도전하고 싶다. 내가 할 수 있고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고 싶고 유튜브 역시 도전”이라며 “잘되든 안되든 열심히 하면 어느 순간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pvQkEIRfws"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아들 젠, 극단적으로 짝사랑…두렵기도" 고백 03-30 다음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