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편견 박살나” 채정안 데뷔 후 첫 연프 출격 (돌싱N모솔)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53okfzvz"> <p contents-hash="328e9c93538e3576f9df9ff97f466797e7be9ed2fd6aebb7df1dc6b86a5805a8" dmcf-pid="7Y10gE4qh7"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채정안이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 합류하게 된 소감과 기대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9116c9c340dccc6c3460962c36752bd05bf13a087c0ad4d3197fa3ced3aa7" dmcf-pid="zGtpaD8B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192946108dofy.jpg" data-org-width="1080" dmcf-mid="UmlyPJUZ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192946108do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cbfc6fb5f42daf1f77aeb80256a0d6172dbd2a841732b338d700a11e5836f1" dmcf-pid="qHFUNw6byU" dmcf-ptype="general"> ‘돌싱N모솔’은 사랑의 쓴맛을 아는 돌싱녀들과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솔남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연애 예능이다. 평소 쿨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채정안이 김풍, 넉살과 함께 3MC로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081f54380eebb00c392a19397c83d9aacc510ec4a42028db6ae271ed19102156" dmcf-pid="BX3ujrPKCp"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첫 연애 프로그램 MC에 도전하는 채정안은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대화에 끼기 어려울 만큼 인기가 좋아 ‘이제 나도 좀 봐야 하나?’ 생각하던 찰나에 운명처럼 제안을 받았다”라며 “기획 의도를 보자마자 ‘내 첫 연프는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이보다 더 신선하고 흥미로운 연프는 없을 것 같다는 직감이 딱 들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c9154605b0ed25a0c9b7458a4aeb03477ceef41b3f05f38d42bc1dd7cb8b042" dmcf-pid="bZ07AmQ9S0"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공감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인 채정안은 코멘트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으로 ‘용기’와 ‘배려’를 꼽았다. 먼저 채정안은 “사랑을 포함해 사람과의 관계에서 결국 ‘용기’와 ‘배려’가 핵심인 것 같다”라며 “상처로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 사랑할 용기를 내는 돌싱녀의 입장과, 사랑을 시작하는 첫걸음을 내딛는 모솔남의 용기를 모두 응원하고 싶었다. 그래서 출연자들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매 순간 몰입하며 진심으로 공감하고자 노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c4b151b4ad4b19eb986da12d08576e557ee8674123f31ec6617b0c303439578" dmcf-pid="K5pzcsx2W3" dmcf-ptype="general">이어 이들이 맺어갈 관계에 대해서는 ‘배려’를 강조했다. 채정안은 “또, 우리가 사랑을 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다고 본다”며 “사랑을 해보았던, 그리고 해보지 못한 우리 출연자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교감하며 만들어가는 ‘돌싱N모솔’만의 쌍방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무척 기대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2905308d63dbd6e6722b6893c7f1f493768614cd2647150497fe4887faa9eb" dmcf-pid="9gkrqfGhy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돌싱녀와 모솔남이라는 신선한 조합이 만들어낼 케미스트리에 대해 채정안은 “이 부분은 시청자분들께서 방송을 통해 꼭 직접 확인하셔야 한다”라며 “낮과 밤이 전혀 다른 출연자들의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고, 사람마다 가진 기본 가치관이나 성향이 이렇게나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매 순간 실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1200024a5be3cd5c7b95058eb6871ec7bd41b67b13e5b67d1bb60cfe40ee02" dmcf-pid="2aEmB4Hlht" dmcf-ptype="general">또한 “강렬한 자극이 넘치는 ‘마라 맛’ 설정 없이도 충분히 몰입감이 높고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는 지점들이 있어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다”라며 “‘모솔은 이럴 것이다’라는 제 편견을 완전히 깨부순 출연자도 있었고, 제 직감만 믿고 판단했다가 큰코다치겠다는 깨달음을 얻기도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6b8d991bea6b6bf85f65099a9c9658968aabb8cc4e262101e0ba7bfa82abba6" dmcf-pid="VNDsb8XST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함께 MC로서 호흡을 맞추는 김풍, 넉살에 대해서는 “처음 마주하는 아주 신선한 조합인데, 저의 자유로운 진행 방식에 센스 있는 티키타카를 더해주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 채정안은 “무엇보다 저희 셋 모두 스튜디오가 아니라 친구 집에 모여 편안하게 몰입해서 시청하는 ‘리얼 시청자’가 된 기분이라 첫 녹화를 마치자마자 ‘벌써 끝났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호흡이 훌륭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4f5dda56a13a107fa08100087388f9aaf7d01454108e99b075b913605e04f5" dmcf-pid="fjwOK6Zvh5" dmcf-ptype="general">‘돌싱N모솔’은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1042053b9934acf7390bed57c4cd739d5e59b6858c91bb86679d11b097e778" dmcf-pid="4ArI9P5TTZ"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도사, 두려움을 고백 "제 안에 두 목소리가 있는데 부정적인 목소리가 이기고 있다" 03-30 다음 용준형, 소속사 폭로 9개월 만…"신뢰 깨져, 전속계약 해지 통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