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못 참아” 용준형,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통보→갑질 폭로 작성일 03-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2IyoMuk"> <p contents-hash="3c985eea3c649954ec74fcd0002271b2cffb7dd0a04f0782067f037135233c2e" dmcf-pid="qTeSPJUZ7c" dmcf-ptype="general">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와의 질긴 악연을 끊어내고 홀로서기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f1a4f38d6f01842eaa089127531407cdc6a77570455af909b49cad9f5e7619f" dmcf-pid="BydvQiu50A" dmcf-ptype="general">30일 용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전격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계약상 주요 의무가 수년간 이행되지 않았고, 여러 차례 시정을 요청했음에도 개선되지 않았다”며 더 이상 신뢰 관계를 유지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5e3f6de438156aaf775cdfcded6fbb679ef0212158ddcab2bdf1fb4217acf23e" dmcf-pid="bWJTxn713j" dmcf-ptype="general">용준형과 블랙메이드의 갈등은 이미 예견된 인재였다. 블랙메이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자회사 격 레이블로, 용준형은 지난해부터 소속사의 일방적인 행태를 비판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291d3e00b748de155ac5782f7099c54992259dcecf63d9845b9cb3ed44884" dmcf-pid="KYiyMLzt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와의 질긴 악연을 끊어내고 홀로서기를 선언했다.사진=김재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sports/20260330195108966kfjt.png" data-org-width="510" dmcf-mid="7MXQy5kL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sports/20260330195108966kfj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와의 질긴 악연을 끊어내고 홀로서기를 선언했다.사진=김재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0d35b4a0df11baee4ef8b178e5d348bfba26611d7b598e2987f4e99f0c484e" dmcf-pid="9GnWRoqFua" dmcf-ptype="general"> 용준형의 주장에 따르면, 소속사는 앨범 발매 당일 레이블 정리를 이유로 해약을 제안했다가 돌연 “다시 잘해보자”며 말을 바꿨다. </div> <p contents-hash="96958cfbf81b76b9488846b447a655b102ce91d95d3c6ebd1ac560e1bb604c8c" dmcf-pid="2HLYegB33g" dmcf-ptype="general">이후 한두 달 사이에 일방적인 퇴사 압박은 물론, 본인이 승인한 적 없는 유통사 투자금과 회사가 임의로 책정한 손해 금액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준형은 “계약 위배 사항이 전혀 없음에도 억지 논리를 펴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9678087ac4db7dc0f4a237a746e6ded63fac72ee6605a81a930f610afb74a87" dmcf-pid="VXoGdab0po" dmcf-ptype="general">그는 “2026년 3월 12일부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현재 법률적 근거에 따라 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다고 판단한다”고 못 박았다. 소속사의 회신이 없는 상태에서도 “향후 활동은 독립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힌 것은 사실상 1인 기획사 설립이나 완전한 독자 노선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835c291c8c7cbc919d71c595e402cb35f94e03bf3ef55f1c595042081aa2bf8" dmcf-pid="fZgHJNKp0L" dmcf-ptype="general">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전환점을 지나, 이제는 자신의 음악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용준형. ‘현아의 남편’이라는 수식어를 잠시 내려놓고 아티스트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기 위해 던진 이 출사표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 dmcf-pid="45aXij9Upn"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81NZnA2uF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고려인 4세 가수 이사샤 "한국 문화, 제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어요"(인터뷰) 03-30 다음 TBS 다큐 ‘꺼지지 않는 스튜디오’ 국회 상영회 개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