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요즘 힘들었나.."봄 되니 좀 우울해져..날 살펴야겠다" 눈물 작성일 03-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7AGFwa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b2ca0e262eea69b7cb03a6b669012660dec622feabba00142ec773a5fce5a" dmcf-pid="PQzcH3rN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04548781crmh.png" data-org-width="619" dmcf-mid="4ih9aD8B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04548781crm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27c8552be8e3d87d179d9d23ded462a4b8a21014d8ae5e8c68a683eb56ce9b" dmcf-pid="QxqkX0mjiU"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요즘 심경을 언급하면서 눈물으 보였다.</p> <p contents-hash="bbfd50285b97d75bbb06e4030050ac7fb8e262decddd58f8025d7ccf5ced9479" dmcf-pid="xMBEZpsAJp"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엄정화 취미 Vlog'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cacce9393505d8da743675b6efc05e881d765c21b4f2a875cc73568038178db3" dmcf-pid="yWwzij9UR0" dmcf-ptype="general">이날 엄정화는 분재 클래스, 티 하우스 등을 방문해 복잡한 마음과 잡념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a084fdd05d67b4d49710175e0bd3639f14a622069a875d5659d0aeb1d31cfa1f" dmcf-pid="WYrqnA2uR3"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요즘 봄이 돼서 그런지 되게 몸과 마음이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조금 우울해지는 것도 있었다. 이유가 아예 없진 않겠지, 뭔가 시간에 대한 조바심도 있고, '아~ 한해를 또 보내는구나, 또 한살 먹는구나' 싶다"며 "그리고 이런 것도 있다. 시간이 너무 짧다. 시간은 너무 빠른데, 빠른 시간을 어떻게 채우나 막 조바심이 났다. 근데 오늘 분경을 만들면서, 차를 기다리는 시간도, 어쩔 수 없는 시간이고 만나야 되는 시간이었다. 어쨌든 내가 보내야되는 시간인데 소용없는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 앞일을 걱정해도 뭘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abaa84aa02ba4995092d9e8c0d1d97bbd06c200989e835510169c90a256d403" dmcf-pid="YGmBLcV7RF"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그걸 알고 있다. 이미 나도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거야' 라고 아는데, 그걸 떨쳐버리기가 참 어려웠다. 이렇게 좀 마음의 평안을 스스로 찾아서 마음을 좀 놓아주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bd7ff4989c069be39c24b5627da973e263fafeb8a3992a9f3efeb3697625b" dmcf-pid="GHsbokfz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04550403ffet.jpg" data-org-width="500" dmcf-mid="8p4Ipbvm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04550403ff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6c7cdab19f218029be77d6aba91aa68f636aea8f255c087be8ee1fb4f338ce" dmcf-pid="HxqkX0mje1"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올해의 나는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싶고, 근육도 더 만들고 싶고, 달리기도 시도 하고 싶다"며 "그런 것들로 설레면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시간에 대한 조바심이나 걱정 말고, 내가 앞으로 만나야 될, 해나가야 될 시간에 대해서 설레여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947ff386c587cdfbe6681ce8500f053dcb6e8079979ce41730cec031b78862" dmcf-pid="XMBEZpsAR5" dmcf-ptype="general">이후 차를 내릴때 조심스럽게 소중히 다루는 과정을 보던 엄정화는 "우리가 우리를 너무 모르고, 우리를 너무 다그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날 것 같다. 나 너무 F니?"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내가 나를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살피고 좀 귀 기울여서 나한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게 뭘까, 어떤 걸로 채워야되는지 차를 기다리면서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ZRbD5UOcJZ"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6ae7d8f41801c0013f6b4f1ec7b3cfb01713c59e3a741a6e3ba962d4b9ad55b" dmcf-pid="5eKw1uIkJX" dmcf-ptype="general">[사진] 'Umaizing 엄정화TV'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디자인북 훔친 천희주에 파혼 통보 "혼담 이미 깨져..." ('붉은진주)[종합] 03-30 다음 ‘6시 내고향’ 미스김, 목포 직거래장터 깜짝 등장!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