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 신곡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사람아’ 발매 작성일 03-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qSokfz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94c9b006a5aec3767cc14b349ca226b2f79ffcc6943874077330df591586c" dmcf-pid="tPBvgE4q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khan/20260330205605279fnsp.jpg" data-org-width="800" dmcf-mid="5jLqTZcn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khan/20260330205605279fn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39f525f56ab5187e2c776e2c17f593e66b08e9aa40ff63ca3545bca41892a5" dmcf-pid="FQbTaD8BCQ" dmcf-ptype="general">가수 여은이 이별의 끝에서 건네는 마지막 인사를 담은 신곡으로 깊은 공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0aab164b9c1604d92889afa7dd2ff9a263054c81b157646821aa4299e6493148" dmcf-pid="3xKyNw6byP" dmcf-ptype="general">여은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사람아‘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62208e5a4a0fb9aaabec505baf7272e1d48e7701b4f30e27ae6ad1190f37b4df" dmcf-pid="0M9WjrPKT6" dmcf-ptype="general">신곡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사람아‘는 가요계 히트 메이커 필승불패, 김제이미, 메테오의 합작품으로, 사랑이 완전히 지나간 자리에서야 비로소 실감하게 되는 감정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 떠나간 사람의 빈자리를 마주한 순간의 공허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성숙한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2564b934a84432e449fe97c74be9fde65a0b7cd797d9114f1370cee4880e95ad" dmcf-pid="pR2YAmQ9W8" dmcf-ptype="general">‘네가 앉아 있던 그 자리에 우두커니 남아 울고 있어 실감이 나더라/부디 행복해 줘요 뭐든 그대에게 좋은 것만 보면서’라는 가사는 이별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순간의 슬픔과 체념, 그리고 끝내 남겨진 진심을 담담하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8d5a7c213a461cc87a710f5d00f7a7d2c458e9e2a52514d02bfd5a220ea35ed0" dmcf-pid="UbFrMLzth4" dmcf-ptype="general">여은은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인다. 무너진 마음을 겨우 붙잡은 채 시작되는 도입부의 절제된 표현부터 점차 고조되며 터져 나오는 후반부의 고음까지 여은의 보컬은 이별의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감정을 확장시킨다.</p> <p contents-hash="c27f0afa8f0f3ccc65606d7bcfda4af8444e0cee17a1f68b4ebf08b7bfb675d7" dmcf-pid="uK3mRoqFWf" dmcf-ptype="general">‘다시는 오지 않을 내 사람아’는 사랑했던 이를 ‘내 사람’이라 부를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을 포착하며 이별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깊은 위로를, 지나온 이들에게는 애틋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0faef9f81bbbcd6800920cdb5c06fa0f72b626b7c37d03443a08fff52a22629" dmcf-pid="790segB3WV" dmcf-ptype="general">여은은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후회한다고 말해’, ‘늦은 밤 잠들어 있을 너에게’, ‘우리 헤어지자’, ‘이별하는 중’, ‘날 두고 가지 마’, ‘너와 함께 한 시간이 지나가고’, ‘내 사랑이 떠난 날’, ‘아무리 지워도 네가 서있어‘, ‘내가 아는 사랑은 다 너라서’ 등 다수의 곡을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e0273d904a128e559b8d6112cbdd1571af89b6aab80a77a58d65c942591e88a" dmcf-pid="z2pOdab0S2" dmcf-ptype="general">여은 새 디지털 싱글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사람아’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qVUIJNKpv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술 커피 다 끊고 “손주 볼 때까지 안 죽어” 강박 (짠한형) 03-30 다음 구교환·안효섭→김희애…JTBC, 2026 드라마 라인업 공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