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야윈 얼굴로 근황 전해 “치료하니 살 것 같아” 작성일 03-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Ew5UOc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9b4fc0ea7bf9011ed7c2094fb7c96d64cd33ff9ccc0e64699324986fe1e0d" dmcf-pid="FQDr1uIk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형근’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10626940rtgm.jpg" data-org-width="800" dmcf-mid="1VNAYtDg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10626940rt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형근’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91aceeaac9de9227ec92c383c6b05b8a8a315ea48f14a1ab388341475150b3" dmcf-pid="3xwmt7CEOX" dmcf-ptype="general">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배우 전원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3208bd0c02e5e5198d57da1df8b9a07954643de87bd639871897ca0cc4f41a9a" dmcf-pid="0MrsFzhDmH"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김형근’에는 전원주의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원주는 차 안에서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나들이 가니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쳤다. </p> <p contents-hash="646a5d7b0c4d25b9d0dfc0ceae87cd14e5dff573b9dda4af18d314fb649ed32b" dmcf-pid="pRmO3qlwEG" dmcf-ptype="general">전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플 때는 치료를 해야 한다. (병원에 가서) 치료하니 살 거 같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유했다. 전원주는 또 “(스케줄을) 다 취소했다. 의사 선생님이 안 된다고 했다”는 매니저의 말에 “그럼 중국(일정)은 취소해야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3674564c4d4696ffdcdd51ff9cfcf9bdd46570c3a364c9e6829236f434c09b" dmcf-pid="UesI0BSrDY"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이달 초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 이후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춤을 추며 빨리 걸어 나오다가 뻗었다. 그런데 지금은 멀쩡하다.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이 삽시다’ 황신혜 “안재욱, 작품 전 꿈에 나타났다” 두 사람의 놀라운 인연은? 03-30 다음 임창정 “반지하 살다가 호텔 스위트룸에서 일어나, 사장이 업고 다녀” (남겨서 뭐하게)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