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보내고 싶지 않은 작품”···연극 ‘그때도 오늘2 : 꽃신’ 성료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QeIyoM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b09ab9d76e4226d484cc27bd15bc86f0f133e9cb83487f74e66a624fa161e" dmcf-pid="BhxdCWgR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연배달서비스 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khan/20260330210903302gh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PROTLx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khan/20260330210903302gh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aef522d0aa548119076b708eb498ddad7a97bd813cda4a512fe463155d369b" dmcf-pid="blMJhYaeTv"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은이 관객들 성원 아래 연극 ‘그때도 오늘2 : 꽃신’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146ca0b36b49ca48ad91a683c8cf1fc84a4a20209b6fc21ca469219cb5b807b" dmcf-pid="KSRilGNdyS" dmcf-ptype="general">김혜은이 출연한 연극 ‘그때도 오늘2 : 꽃신’은 여성 2인극으로 1590년대 진주의 산골 집, 1950년대 공주의 전통가옥, 1970년대 서울의 잡화점, 2020년대의 병원을 배경으로 한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52d071e5ce16677567b6ef7df7939641479689d005bf8a54df9740e7b5a5f97" dmcf-pid="9pDs0BSrvl"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지난해 서울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 28일(토) 세종 예술의전당에서 막을 내린 마지막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극 중 여자 1을 연기한 김혜은은 각기 다른 시대의 네 캐릭터를 그녀만의 색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지역별 특색이 살아있는 사투리는 물론 수화까지 소화한 김혜은의 열연은 객석을 웃음과 눈물로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accf4af877395b12cdbea642dc15f2029e216462359527fea5bdd7a97ee08fbb" dmcf-pid="2UwOpbvmyh" dmcf-ptype="general">‘그때도 오늘2 : 꽃신’을 통해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김혜은은 “연극은 처음인데, ‘그때도 오늘2 : 꽃신’이 첫 작품이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보내고 싶지 않은 작품”이라며 감개무량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3712e6332cf58d7fd025395c27d3f487e5d6f2110ad6ce6c24e7e8f65134f9" dmcf-pid="VurIUKTsWC" dmcf-ptype="general">“연극을 통해 긴 호흡의 연기를 맛볼 수 있었다”고 전한 김혜은은 1인 4역을 소화하며 느꼈던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가족 같은 인연 간의 오해에도 인간에게는 가슴속 깊은 사랑만 남는다는 것을 연기로 표현하는 데 고민이 많았다”며 “1장이 제일 어려웠지만, 연극 중반 깊어지는 감정을 느낄 수 있어 놀라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1790b8967070f5835debf363b7bbc4939d49adaf4cb6dfaedab5f34a8b9f7b" dmcf-pid="f7mCu9yOhI"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게 해준 관객들을 향해 공을 돌렸다. 그는 “연기할 때 저의 감정을 따라오는 관객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됐다”면서 “귀한 시간 내주신 것 잊지 않고 연기에 더 정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ac36cf1736d323243e5c994e8bd7cb7b86b4c8a22b0a01caaf5f47217e9d5fb" dmcf-pid="4zsh72WITO" dmcf-ptype="general">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연극에도 도전장을 내민 김혜은은 관객의 찬사 아래 첫 연극을 마무리했다.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작품을 이끌어가는 다재다능 올라운더 김혜은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8qOlzVYCW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훈, 조부 시한부 판정으로 후계 전쟁 뛰어드나... 정윤, 엄현경 AI 눈독 ('기쁜우리')[종합] 03-30 다음 "이혼·아이 숨긴 17살 연상 남친과 헤어져야 하나요?" 23살 고민녀에 서장훈이 날린 '팩폭'('물어보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