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연애관 소신 밝혀… “일보다 사랑이 우선, 내 짝 찾고 싶다” 작성일 03-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dJYtDg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91932bdc7979e21ec9fb6f12e9da4f8e543939faf2d1ce98cca587aca0c8c" dmcf-pid="WAJiGFwa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깡예원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212127120manz.jpg" data-org-width="700" dmcf-mid="xw48IyoM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212127120ma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깡예원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efc221f1d24f367c1d20f68a1b6de2980217dc3fe1118514b9dbeaf2b17a6" dmcf-pid="YcinH3rNM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강예원이 일보다 사랑을 우선순위로 두겠다며 솔직한 연애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43e2ecba91e26fd0ba34e1f73ce754e523e797effaf7eccd73bb3a1d46d7b8b" dmcf-pid="GknLX0mjeW" dmcf-ptype="general">30일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 그동안은 일을 가장 좋아했던 것 같다”며 “1순위가 일이었고, 사람 챙기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연애는 항상 뒷전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a5e3ca891bc9ff45fde904b382eba030d5d060db789b616b5178efebf89b73" dmcf-pid="HlDw72WIdy" dmcf-ptype="general">이어 강예원는 작년부터 생각의 변화가 생겼음을 고백했다. 그는 “올해부터 가치관을 바꿨다. 나도 이제 연애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20대 때 활발하게 연애했던 것처럼 내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간절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41c57189ed3eeb6ae5d776fc8269c7e418bdc149a5041c4eff6924a3a980816" dmcf-pid="XSwrzVYCR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상형에 대해서는 화려한 조건보다 ‘정서적 교감’과 ‘식성’을 강조했다. 강예원은 “불타는 사랑보다는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 나 역시 상대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900aa5ee81c9f40f80053a2019d8299599431048cbb3e71320e911974ed776" dmcf-pid="ZvrmqfGhdv" dmcf-ptype="general">특히 ‘식성’에 대해서는 확고한 소신을 드러냈다. 그는 “식성이 안 맞는 사람은 싫다. 매일 만나서 밥을 먹는 게 기본인데 그게 정말 중요하다”며 “평생 함께 맛있는 것을 즐거워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cf357ef51735c5498ef68c8780c7afe5ecd7e7d7aecb86def1b76503be3954" dmcf-pid="5TmsB4HlLS" dmcf-ptype="general">한편 강예원은 30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현경·윤종훈 로맨스 문 열렸다…'기쁜 우리 좋은 날' 첫방 03-30 다음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