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반지하 살다 호텔 스위트룸"…한 달 만에 톱스타 된 사연 작성일 03-3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IALLzt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da7f4fb36f9c18367ad48f8d299e8f49e435bc41ce6a9420ea79d6bbcbec1" dmcf-pid="4kCcooqF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후 한 달만에 톱스타가 된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oneytoday/20260330215604077snld.jpg" data-org-width="951" dmcf-mid="2okixxtW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oneytoday/20260330215604077sn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후 한 달만에 톱스타가 된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d4717fe25948ba04a88d418d07135a40d7529c28de724b392e8ece5a6b03ea" dmcf-pid="8EhkggB3Nq"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후 한 달 만에 톱스타가 된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091e596e542e1e24db12c9c25730026afefd56352e31db19afe8e08135bbd0c" dmcf-pid="6DlEaab0Az"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과거 KBS2 '슈퍼선데이'의 '금촌댁네 사람들'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이영자, 정선희와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7227f067e19b64b2cae6a5f7f6dcb28a3000c2c5085f52d4bc73edd84d49b4e" dmcf-pid="PwSDNNKpA7"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 애청자였다며 매니저의 노력으로 단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c56936428e5c480cb92d1a4dccb0f67fdd5f03bec6b1d6be0af66e8f672ee6" dmcf-pid="Qrvwjj9Ucu"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내가 여기서 이 한 번으로 난리를 내 계속 나오지 않으면 연예인이 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한 번에 끝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친구들과 아이디어 회의까지 한 끝에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우리 집에 왜 왔니'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고 기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262b2737aaf009dfccdac771fb1cdbc284273ffe8c2214059bf19f59b5909" dmcf-pid="xmTrAA2u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후 한 달만에 톱스타가 된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oneytoday/20260330215605373zqna.jpg" data-org-width="680" dmcf-mid="VhHCww6b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oneytoday/20260330215605373zq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후 한 달만에 톱스타가 된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ed804af718a631c5d553e42e69923eacfaa61c34df33101c9e1b6ef5588b12" dmcf-pid="yKQbUUOccp"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1997년 4월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이후 승승장구해 한 달 만에 톱스타가 됐다. </p> <p contents-hash="c56aef4902cab13dd8df7e780e7fe77b5988f724bd7068ddf5b43c7062d12c39" dmcf-pid="W9xKuuIkg0"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 출연 당시엔) 아직 노래가 안 나왔었다. 노래는 2주 후에 나왔다. 3주 후에 영화 '비트'가 나왔다. 영화는 1년 전에 찍어둔 거고 앨범은 그 전에 만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258a278d63dd52c3cd5da3b4f10b6da930193e71534976603f4804e08cc2e8" dmcf-pid="Ygwoee0Ha3"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이 제일 나중에 결정됐는데 방송이 한 번 나가고 녹화를 나갔는데 일대가 마비됐다"고 기억했다. </p> <p contents-hash="fc30e24547c42e59c2e18963724a96c699c67c3369925dc31ea6b5b1cda093bd" dmcf-pid="GargddpXaF" dmcf-ptype="general">이어 "고등학교 교복 입은 군단들이 거리에 쫙 있는데 나는 무명이니까 아무도 모르지 않았나. 사장님이랑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황당하다는 듯이 '쟤가 저기 돌아다닌다고?'라고 하더라. 나는 나보고 그러는 줄 몰랐다. 사장님이 '너인 것 같은데?'라고 하더라. (몰려든 팬들 때문에) 거기 묻혀서 길 가던 사람들이 구해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49db99a58f37b653bfdc5973c97e7706b10171bca2b80d32edfcff071915cbe" dmcf-pid="HNmaJJUZct"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2주 후에 '그때 또 다시'가 나왔다. 내가 '가요톱텐'을 보고 기절했다. '얘가 이걸 한다고?' 싶었다. 거기서 또 '비트'를 봤다"며 임창정의 승승장구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57b110a48d77ae6fcf2876e62115fdd7a032954a1de1840ad12339d74b33b72" dmcf-pid="XjsNiiu5c1"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영화 '비트' 속의 명대사 "17대 1로 붙다가 허리를 좀 삐끗했다"는 장면에 대해 "애드립이 많았다"고 기억했다. </p> <p contents-hash="d830346e0542f068b1f11b0fa341aea242a76318c0e3db60e7e47afa006fdd91" dmcf-pid="ZAOjnn71o5" dmcf-ptype="general">이어 "그것도 옥상에서 '너 내가 누군지 아냐. 너 임자 만난 줄 알아라'라는 전형적인 대사만 있었다. 실제로는 안 그런다. 다 찍고 감독님한테 저희 동네에서 하던 대로 한 번만 해보면 안 되냐고 묻고 해봤는데, '컷!'하고 나서 웃겨서 전부 다 쓰러졌다"며 당시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028e2c34338b789e15b41225bcdea35aabcc94fd77a6d1fd0281613b6a85bef" dmcf-pid="5cIALLztcZ"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임창정 인기가) 압도적으로 단시간에 수직으로 올라가는 걸 봤다. 미사일, 로켓 같은 성공을 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더라"라며 당시 임창정의 반응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1832252657bcef2c676c0cc2dcd4717c9eee6bf163b855a8cb776eafc004d95" dmcf-pid="1kCcooqFoX"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반지하에서 살다가 호텔 스위트룸에서 일어났다. 사장이 날 좋은 데에다가 재워야 한다고, 나 집 살 때까지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에서만 재웠다. 저를 업고 다녔다. 너무 예쁘다고"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3ab04b713d3d9afec3ac12c203977689ae966ceed9532a74e5b3f3d40c3c36" dmcf-pid="tEhkggB3oH"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주 은혁, 딘딘 개념 연예인 불만 "이준 나락 보내고 너만 칭찬받아" 03-30 다음 김용건, 직접 밝힌 3살 늦둥이子과 일상 "새벽마다 아빠 부르며 찾아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