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 김선호, 넷플릭스 영화 순위 3위 기록에 “우와” 작성일 03-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c499yO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a597c3469f0f08db9d71ad620c8bb6b260347165af49e3e05e1d3cab4b4d4" dmcf-pid="WGk822WI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선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220326705hydk.jpg" data-org-width="700" dmcf-mid="xFOeQQ1y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220326705hy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선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83d0d959dedb1b3accfa184b326310269880751b423c83896c77933ed8129e" dmcf-pid="YHE6VVYCe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선호가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귀공자’의 OTT 흥행 소식에 직접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9d7d580292d55e0a9ddd0f0c923e4a75e406b44bf0630340fef6713e0de4e3" dmcf-pid="GXDPffGhRp"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30일 자신의 SNS에 “우와”라는 짧은 감탄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1406029735169fe07437de7db3710a84ed12b42f60d4c432e0b1a3826e58992" dmcf-pid="HZwQ44Hln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국내 넷플릭스 영화 부문 순위를 캡처한 것으로 김선호 주연의 영화 ‘귀공자’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 중 3위에 이름을 올린 모습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3c1244167235d9f5ef788b666144da2eb24c9837940d63c804695a3fe673f10a" dmcf-pid="X5rx88XSL3" dmcf-ptype="general">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강태주 분)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김선호 분)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세력들이 나타나 펼치는 추격전을 그린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ce5c22c6ce3170ec0a650c218851b03abe8418bf3d02b3a76a82f2494266f0aa" dmcf-pid="Z1mM66ZvMF" dmcf-ptype="general">2023년 극장 개봉 당시 6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김선호의 성공적인 스크린 안착을 알린 바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며 다시금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52782da6c4216e3871e2d48d7331929a831bd6627cfca2ace25384577cd5b08" dmcf-pid="5yjVbbvmdt"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이 작품에서 무자비하면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귀공자’ 역을 맡아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9c07216764e404f4c79c9e87ca511d1fc4884e61806b3de1e3f75cb524da36" dmcf-pid="1WAfKKTsd1"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났다. 현재는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무대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c854b810e493d541d13fefdd9728c214621eac49c45987ed0eb4d1ac044cee0" dmcf-pid="tYc499yOM5"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오는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6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KIM SEONHO FANMEETING ASIA TOUR’를 개최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옷 벗어 던지며 충격 고백…"나한테서 떨어져" 경악 ('세이렌') 03-30 다음 사유리 "무례했던 女 연예인, 신동엽이 혼내줘"…신동엽 "누군지 확 말하고 싶네"('짠한형')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