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 '게임' 벗고 스포츠로... 연맹-STN방송 손잡고 클럽프로리그 중계 나선다 작성일 03-30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문화 전문 방송 STN 방송, 클럽프로리그 공식 중계 채널 참여…방송 콘텐츠 확대<br>8개 팀 출전 '클럽프로리그' 5월 개막…본격 리그 체제 돌입<br>"홀덤도 스포츠" 산업화 시동…스타 플레이어 발굴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83_001_2026033022221628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8일 한국프로스포츠 홀덤연맹과 STN방송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홀덤 스포츠의 대중화와 미디어 확산을 위한 협력에 착수했다.(▲ 김용대 회장(한국프로스포츠 홀덤연맹), 이강영 총괄대표(STN)). /사진=홀덤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한국프로스포츠 홀덤연맹과 스포츠·문화 전문 채널 STN 방송이 손을 맞잡고 홀덤 리그 중계에 나선다. 단순 게임으로 여겨졌던 홀덤을 '스포츠'로 끌어올리겠다는 시도로, 미디어 확산과 리그 체계화가 맞물리며 새로운 콘텐츠 시장이 열릴지 주목된다.<br><br><strong>홀덤, 스포츠로 도약… 연맹-스포츠·문화 전문 STN 방송과 업무협약 체결</strong><br><br>한국프로스포츠 홀덤연맹과 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은 지난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홀덤 스포츠의 대중화와 미디어 확산을 위한 협력에 착수했다.<br><br>이번 협약은 홀덤을 단순 오락이 아닌 경쟁 스포츠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양측은 리그 운영과 방송을 축으로 산업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br><br><strong>'클럽프로리그' 5월 개막…STN방송 전 경기 중계</strong><br><br>협약에 따라 STN방송은 연맹이 주최하는 '클럽프로리그'의 공식 중계 채널로 참여한다. 리그 전 경기를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형태로 제작·송출할 예정이다.<br><br>클럽프로리그는 총 8개 팀이 참가하는 구조로, 오는 5월 첫 시즌을 시작한다. 전략과 심리전이 핵심인 홀덤의 특성이 방송 콘텐츠와 결합되면서 새로운 관전 스포츠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br><br><strong>e스포츠처럼 키운다… 산업화·스타 발굴 기대</strong><br><br>김용대 연맹 회장은 "이번 협약은 홀덤이 하나의 스포츠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건전한 문화로 정착시키고 e스포츠와 같은 산업적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br><br>이강영 STN 대표 역시 "클럽프로리그는 전략과 두뇌 싸움이 결합된 고품격 콘텐츠"라며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매력을 알리고 스타 플레이어 발굴에도 기여하겠다"고 했다.<br><br>양측은 향후 체계적인 리그 운영과 미디어 노출을 확대해 유망 선수 육성과 시장 저변 확대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br><br><strong>'게임'에서 '콘텐츠'로…홀덤 시장 판 커지나</strong><br><br>국내 최대 규모 단체인 한국프로스포츠 홀덤연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TN방송의 결합은, 홀덤을 둘러싼 인식 변화를 가속화할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단순한 카드 게임을 넘어, 전략과 심리전이 결합된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5월 개막하는 클럽프로리그가 그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나이 41에 만난 예비 남편 03-30 다음 신동엽, 사유리에 무례한 女 연예인 향한 분노.."이름 확 얘기하고 싶어"[짠한형][스타이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