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놀뭐' 고정 허경환 질투 "너무 배아파..뒤통수 조심해라"(말자쇼) 작성일 03-3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hlppsA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7d78e792b1ef1f06cac6a7173d63757676744ab5d8a1cfbba071049fa8c36" dmcf-pid="x1lSUUOc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23258709wtif.jpg" data-org-width="568" dmcf-mid="64IC33rN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23258709wt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530b1505a9ea1b28116acec458e2665454a818fbcccc2c5a5c6bae06ffc635" dmcf-pid="yARerrPKLy"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말자쇼' 박영진이 KBS 동기 허경환을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e1975adbfd8b538eb3896f52376a353c32b1847da8458cf9b9b0ab5e5e823fc" dmcf-pid="WcedmmQ9iT"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맨 박영진,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3853c03594e2f889849936ca3b21f2ea41286aaabb1342ffddb76aa462b5c21" dmcf-pid="YkdJssx2ev" dmcf-ptype="general">박영진은 KBS 22기 개그맨 동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허경환, 양상국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에 잘나가는 허경환, 양상국이 있는데 '아이고 배야~'"라며 "저희가 KBS에 들어올 때 등수가 있는데 나보다 낮았던 동기들인데 지금은 나보다 잘 나간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0f9822e25190ce1e574b679fee749a175afc2970431aa8e9839bd1f48d8ea" dmcf-pid="GEJiOOMV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23259002icsx.jpg" data-org-width="500" dmcf-mid="PRK9LLzt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poctan/20260330223259002ic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5654f2cbf1dbdd1e8b7f2c456e08157cd8a91afc5f6d56a26b9b003da9860b" dmcf-pid="HDinIIRfMl" dmcf-ptype="general">"이 친구가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고 생각한 동기가 있나?"라는 질문에 "허경환? 그 친구는 사실 희극이나 코미디 쪽이 원래 아니었다. 입담이나 토크였는데 코미디 쪽으로 와서 길어야 석달 버티려냐 했다. 근데 20년째 잘 버티고 있다"며 "동기가 그렇게 잘되면 동기부여가 된다. 허경환, 양상국, 장도연, 박성광, 정범균 등이 있고, 순서대로 서 있으면 내가 제일 뒤에 있다. 근데 너희들 뒤통수 조심해라"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f9dc966815a37f581f93ec67510aebba74e762fd97aa66935e418c7c1236f1e" dmcf-pid="XwnLCCe4Rh" dmcf-ptype="general">정범균은 "둘한테 하고 싶은 말 있나?"라고 물었고, 박영진은 "내가 늘 얘기하지만 좌우명 중에 하나가 일찍 핀 꽃이 일찍 진다. 그리고 일찍 끓은 냄비가 금방 식는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그러며서도 "양은 냄비가 일찍 식지 않도록 뚝배기가 될 수 있도록, 오래오래 끓을 수 있도록 뚝배기 같은 사람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고 덕담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18da74e912b26e3c0e3047c20d15546708c4c4c85782f1a51785f67e129625" dmcf-pid="ZrLohhd8eC"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dbf3ccf0e498366bc683ffb2b1ff1a9699f6e689e9f0da23d46223960a47c614" dmcf-pid="5mogllJ6eI" dmcf-ptype="general">[사진] '말자쇼'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뒤태 여신’ 벌써 10년…설현, 스키니진 벗고 와이드핏으로 돌아온 근황 03-30 다음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BTS 뷔, '영어 공부' 인증.."핑계 안대고 진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