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천 "애플과 협력관계 수립해 선행제품 개발 중" 작성일 03-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서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cEYYaey0"> <p contents-hash="0d651e74504de336d27a1aa6e0b747083026b3ec093f326a301ec5754b00b9ca" dmcf-pid="GflvUUOcv3"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디스플레이·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프로이천이 "애플과 직접 협력관계를 수립해 선행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span></p> <p contents-hash="aa1408f9385255e563a40f0ac56e95c4b7d52cbf6d93b4b41e7f4a1adbd4457a" dmcf-pid="H4STuuIkTF" dmcf-ptype="general">프로이천은 30일 공개한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올해 주요 계획으로 ▲애플과 직접 협력관계 수립을 통한 선행제품 개발 진행 중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3월 완료) ▲주주환원 정책 확대 등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42264c3d6a237538a2e90135b1ffc8027ee060e139f3ec64f8ce597fbe38954b" dmcf-pid="X8vy77CEht" dmcf-ptype="general">프로이천은 사업보고서 등에서 주요 고객사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BOE, CSOT,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라고 밝혀왔지만, 최종 고객사인 애플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a1f9fd140be0814d6d3fc7d690674a516c46815515176a258c0be5c8a76a5" dmcf-pid="Z6TWzzhD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프로이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ZDNetKorea/20260330223746161qazz.png" data-org-width="640" dmcf-mid="WR3pPP5T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ZDNetKorea/20260330223746161qa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프로이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95097f0a20c2dd282f7779085b69d993761d377c1ecf8504fb9380ee9ea634" dmcf-pid="5PyYqqlwW5" dmcf-ptype="general"><span>애플은 주요 패널 공급업체인 삼성디스플레이나 LG디스플레이, BOE 등의 협력사 공장도 방문해 장비나 부품 납품 여부 등을 최종 </span><span>승인한다. 애플은 품질 관리 등 이유로 중요 부품과 약품 등은 직접 지정한다. </span></p> <p contents-hash="3084599f45b51e41685ce197e369c981ea96a5d81a3fb498c2683e71553ea2f2" dmcf-pid="1QWGBBSrTZ" dmcf-ptype="general"><span>프로이천의 주력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과 반도체 검사용 프로브카드 등이다.</span></p> <p contents-hash="9cc605ced9179f6ae6337d968ce24e0003ab3147a683a21bbaa543e6ee523e07" dmcf-pid="txYHbbvmTX" dmcf-ptype="general">올해 주요 계획 중 하나인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과 관련해, 지난 10일 프로이천은 임이빈 대표 사임으로 김영선 사장이 신임 대표에 취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4320b3e564e4006bca1e569937b85d1938781de4032265fb30a8144f07ef65" dmcf-pid="FMGXKKTsSH" dmcf-ptype="general">임이빈 전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프로이천을 이끌었다. 김영선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 상무 출신으로 2019년부터 프로이천 사장을 맡았다. 지난해 말 기준 지분율은 임이빈 전 대표 58.22%, 김영선 신임 대표 0.11% 등이다.</p> <p contents-hash="fb76eff0c172a466034b593b96488b9dec4f32438c85e4719e2bf5e37ce73dce" dmcf-pid="3RHZ99yOSG" dmcf-ptype="general">올해 프로이천 매출 목표는 20% 상승이다. 프로이천은 "신규 사업 진출과 시장 점유율 확대로 매출을 20% 늘리겠다"며 "원재료 공급망 현지화와 조달체계 최적화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전사 운영 효율을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3cd41b30f20d04f7e354c3b0c5b65e7540647e24ecbbfa4516559c35be0fca" dmcf-pid="0tajvvnQyY" dmcf-ptype="general">프로이천은 신규 사업에 대해 "2025년 올레도스(OLEDoS)용 신호기 사업 인수로 기술 역량을 내재화했다"며 "이를 기존 정밀 컨택(Contact) 기술과 결합해 사업 안정성과 경쟁력을 강화했고, 주요 고객인 삼성디스플레이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e4d803095df1752994cada68b55a8df4c0e756fe227a2868c03b452ce1317c" dmcf-pid="pFNATTLxhW" dmcf-ptype="general"><span>이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투자 확대에 발맞춰 CMOS 이미지센서(CIS)와 시스템온칩(SoC) 시장 진입과 점유율 확대를 추진 중"이라며 "개발 중인 미세전자</span><span>기계시스템(MEMS) 프로브카드는 핵심 부품인 다층세라믹(MLC)을 세라믹 바 형태로 대체해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한 고부가가치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또, </span><span>"향후 본격 공급이 시작되면 매출 증대와 수익성 제고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span></p> <p contents-hash="5d6f33ca5269c024823a3921e66f2fea97874610b5145ae2eb3bdf674d31cf1b" dmcf-pid="U3jcyyoMly" dmcf-ptype="general">지난해 프로이천 전체 매출 315억원(영업이익 27억원) 중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매출(304억원) 비중은 96.4%로 압도적이다.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비중은 2023년 10.0%에서 2024년 4.5%, 2025년 2.1%로 줄었다. 2023~2025년 연도별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매출은 290억~340억원 사이를 오갔다. </p> <p contents-hash="0fb128d71e9bdc7d69d8e048b3b4c7e9b9ba7c692ee499e04dfd1a3f177d3bb9" dmcf-pid="u0AkWWgRTT"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은 아파트로 이사까지…김수로의 '엄기준 포섭 작전' 전말(야근진) 03-30 다음 "아내가 선처 호소" 황석희, 성범죄 전과 수면 위로…SNS 폐쇄 수순 [MD이슈]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