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크러쉬는 내 은인...부캐 다나카 샤라웃하며 포문 열어줘" [RE:뷰] 작성일 03-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S944Hl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752b7162ba8718aaadee2d2067b6bf59c2b0d022eca121affcd82834bf999" dmcf-pid="zhv288XS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report/20260330225747744xzvf.jpg" data-org-width="1000" dmcf-mid="p81zKKTs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report/20260330225747744xzv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a2f577be196e5e06867335974e89f7d6900a2048dbb85ef8b026ac1dd7f81" dmcf-pid="qrOzKKTs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report/20260330225749263ij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ULNNKp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report/20260330225749263ijc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7bbe16bd800c4f0ce81d33f42fb58db2bd79671bbf84fd348aef4cefcd645" dmcf-pid="BmIq99yO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report/20260330225750782by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zaccV7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report/20260330225750782by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5bf96b9c511ae12642adcdec3cd3372e5438582172e5724f04d2d890c33f14" dmcf-pid="bsCB22WIgg"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경욱이 가수 크러쉬에 대해 다나카를 제일 먼저 샤라웃 해준 은인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5747806cd24330a366cd5988386bed81c85f5c72b52f3b8024f4f57ee5812e3" dmcf-pid="KOhbVVYCjo" dmcf-ptype="general">30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김경욱과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2514a4c4ab00750cf0b1da8fbd0997c7c92d07f881699e219a90338f55d15024" dmcf-pid="9IlKffGhgL" dmcf-ptype="general">김경욱은 자신의 부캐 다나카를 언급하며 “사실 다나카는 크러쉬가 처음 포문을 열어준 거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호스트’라는)다나카 직업 자체가 일본의 음지 문화이지 않나. 그래서 다들 좋아해도 재밌어도 유행이 돼도 이걸 솔직히 ‘나 이거 재밌게 보고 있어요’ 얘기를 못 하는 분위기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러쉬가 코로나 때 자가 격리를 하는 시기에 ‘나의 유일한, 자가 격리를 도와줄 수 있는, 외롭지 않게 해주는 콘텐츠’라고 하면서 다나카를 언급해줬다. 크러쉬 씨가 포문을 열어 준 거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d3e9bd3350de458c5325abaf9130403edf8e940edfb24bfbda07c61280296b20" dmcf-pid="2CS944HlNn"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보자마자 제가 바로 DM을 보냈다. ‘크러쉬상 다나카 좋아합니까? 같이 한 번 봐야겠네요’’라고 보냈더니 바로 답이 왔고 같이 만나서 콘텐츠를 찍었다. 그때부터 다나카 앉아있고 연예인분들 초대하는 그런 포맷의 나름의 토크쇼를 하게 됐다. 그 이후부터 추성훈 씨도 나오고 빠더너스도 나오고 막 계속 해서 했던 게 (인기를 얻었다). 그래서 크러쉬는 항상 저에게는 은인 같은 느낌이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b5fe9cf9f228f2ba40372bc6167df77ab33092e399203a8f5388368b3b064e9" dmcf-pid="Vhv288XSji"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근데 그런 거는 죽을 때까지 잊으면 안 된다. 정말 고마워해야 한다”라고 강조했고 김경욱은 “그래서 제가 이런 큰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고마움에 크러쉬 매니저의 결혼식 사회를 보며 보답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cd1158c40d28fcc6ea9991bf28687e5583c579a23c17c19962da75298c84647" dmcf-pid="flTV66ZvaJ" dmcf-ptype="general">또한 사유리는 김경욱의 부캐 다나카에 대해 “처음에 봤을 때 진짜 일본인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고 김경욱은 “많이들 그랬다. 저희 이모도 다나카가 일본 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e1034a3c2e4bbf47fb40bfcbbb1954213365453d67d622104c036d71a998d58" dmcf-pid="4SyfPP5Tg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0만까지 65만 남았다… ‘왕사남’, 이번 주 ‘극한직업’ 뛰어넘을까 03-30 다음 김수로, 엄기준 아파트 옆 동으로 이사한 이유 "덫 쳤다"[아근진][별별TV]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