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인순이 코러스 “날 위해 1년간 적금…생명수였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3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qKMMFY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d871a456664197b99050acdd8ca46a2ed1e8f346ee8b4cd64d27e858195a9" dmcf-pid="XYB9RR3G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31327104qhdl.png" data-org-width="800" dmcf-mid="GzgjIIRf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31327104qh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36c707d2f52033d0c53c59d41565e05f2c5423702110d7ce7329e1f7e41370" dmcf-pid="ZGb2ee0Hwn" dmcf-ptype="general"> 가수 인순이의 스태프들이 미담을 쏟아냈다. </div> <p contents-hash="48db04f93f72c46c7fda5a59c2035c1956800e823edff51f088837ec88a06d03" dmcf-pid="5HKVddpXOi"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오랜 시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코러스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인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694d3df320bca78e4e7508f83ed77766bb65ded5bf2434ff35b89a2e9c6d05f" dmcf-pid="1X9fJJUZrJ" dmcf-ptype="general">이날 코러스는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일 때 선생님이 하루는 날 불렀다. 갔더니 통장을 줬다. 1년 동안 선생님이 날 위해서 적금을 부으신 거였다”며 “그때 코로나 때 일이 없어서 다 힘들었는데 너무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929cb58b50fdf4341c2f4a571718077d135fc6b800b7127ee9c5fb9c8ff177" dmcf-pid="tZ24iiu5sd"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우주 대스타가 나를 위해 1년 동안 적금을 부으셨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적금이 만기 됐다고 주셨다. 그때 이후로 선생님꼐 충선을 다해야겠다고 맹세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f35471b03bf536c02a087bd3bbbbe663579085c7223d0fd96318dd49774903" dmcf-pid="F1f6LLztwe" dmcf-ptype="general">이에 인순이는 “조금 더 모았다가 주고 싶었는데 팬데믹이 오니까 (코러스가) 일이 없었다. 조금이라도 필요할 거 같아서 줬다”고 했고, 코러스는 “내게 생명수였다. 당시 아이들도 어렸다. 너무 감사했다”고 재차 인사했다.</p> <p contents-hash="9f505ef2a9c35423ab66fb903b04e9ecaa57acc4c9cdaaa8f0f544b25f2a30c0" dmcf-pid="3t4PooqFDR" dmcf-ptype="general">VCR로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인순이는 “축가를 부르거나 하면 코러스를 안 데려가는데 팬데믹 때는 일이 없으니까 무조건 다 데려갔다”며 “그냥 돈을 주는 것도 좋지만 일을 하고 당당하게 돈을 받아 가게끔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5f5ade6381e9e672aa7dc1604f2bc888226fe4f7b665d61b816c85043e2f7f" dmcf-pid="0F8QggB3DM" dmcf-ptype="general">인순이의 미담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스타일리스트 “5년 전에 이사 이슈 때문에 집이 없었다. 단기 임대가 안 됐다. 갈 데가 없다고 했더니 방을 내줬다. 그때 너무 감사했다. 무대에서도 카리스마 있고 크신데 사람으로서도 큰 분”이라며 “나도 그렇게 늙고 싶었다”고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p36xaab0sx"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한윤서, 드디어 찾은 이상형 남친 공개…문세윤 닮은꼴 '푸근'('조선의 사랑꾼') 03-30 다음 김수로 “지인 아내와 키스신..미리 알리는 게 더 이상”(아니근데진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