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선임 작성일 03-30 11 목록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을 지휘했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습니다.<br><br>올 시즌 최하위로 8년 연속 봄 배구 진출에 실패한 삼성화재는 김상우 감독의 중도 사퇴 이후 고준용 대행이 이끌어왔습니다.<br><br>핀란드 출신의 틸리카이넨 감독은 지난 2021년부터 대한항공을 맡아 3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났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여자농구 청주 KB, 2년 만에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 03-30 다음 '포스트시즌 6전 전승' 원익 박정환 9단, 바둑리그 우승 견인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