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딸 "母 갱년기 때 화나서 우유 던져" 폭탄 발언 작성일 03-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3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R2bbvm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709a16118e55ec89ddb4692fdce9717d2f4d8625d0e1db91066d7e73729e8" dmcf-pid="fyeVKKTs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231927206hexp.jpg" data-org-width="737" dmcf-mid="9VAoiiu5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231927206he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bc90c6f8e377dffb59f5ca8f4f8e6bfd2183a16bec0795ffe9e986c017a08b" dmcf-pid="4Wdf99yO5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인순이 딸이 "엄마가 우유를 던졌다"라고 폭탄 발언했다.</p> <p contents-hash="a8d08a8d0e840b96f85eea408d1d0e1171fc8e9f98a08b59e6ddf1db9c77af7d" dmcf-pid="82hkjj9UZg"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 박경배 부부가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딸 세인이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f46259c8919e34407969652673fece059c8c7dba2854fd710414a4ce2098709" dmcf-pid="6VlEAA2uGo"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인순이 지인이 "두 분은 서로 서운한 점 없었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인순이가 "난 있지"라며 "갱년기 되면 뭐든지 예민해지잖아. 나한테 자꾸 화낸다고 예민해진다는 거다. 나도 어쩔 수 없는 건데, 그래서 그게 너무 섭섭했지"라고 털어놨다. 인순이 남편이 "죄송합니다"라며 곧바로 사과해 웃음을 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5b66ea576555e27f417c072d2b0562e3be313ac92e99d89bd2440bdc94178" dmcf-pid="PfSDccV7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231928667nqca.jpg" data-org-width="500" dmcf-mid="2C8zUUOc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231928667nq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ca61eb120118a77fe91985439aa1f38172dbcfd6b9fede603374de193dd39" dmcf-pid="Q4vwkkfzYn" dmcf-ptype="general">이때 인순이 딸이 "그때 내가 사춘기였을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특히 "엄마가 그때 우유 던졌는데"라는 폭탄 발언을 해 이목이 쏠렸다. 인순이가 다급하게 해명(?)에 나섰다. "너한테 던진 게 아니라, 내가 딸을 계속 쳐다봤는데 그만 보라는 거다. 그 소리 듣고 방에서 혼자 울었어"라고 말했다. 이어 "울다가 아닌 척하고 다시 나왔는데, 난 약속까지 취소하고 이렇게라도 시간 있을 때 딸 옆에 있으려고 했는데, 남편도 저러지, 일은 일대로 있지,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컵을 던져버렸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11f15975cfd6d69a24a84a14b1e63a3394fba9e86b3f488336b439597f97fd3" dmcf-pid="x8TrEE4qZ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인순이 딸이 "아침에, 등교 전에"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 그가 "아직도 기억 나는 게 엄마 머리카락에 우유가 뚝뚝 떨어지는 게"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c51eb2c4c5b6464e8140dedebf3fb5b76f9375a506887b55e8bd02e166d7ba" dmcf-pid="ylQbzzhDGJ"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미녀 개그우먼 한윤서, 훈훈한 예비 신랑 공개 03-30 다음 '46세' 임수정, 데뷔 29년 만에 역대급 '악역' 맡아...'조용한 카리스마'로 신스틸러 등극('건물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