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20억 빚이 100억으로… 법적 절차에 파산까지" 작성일 03-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XdyyoM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52f54a402ab25ddb44a801e66a18ba223a42c59045f1ffbd9cd2d8773a77b" dmcf-pid="4iZJWWgR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은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233440665pkwr.jpg" data-org-width="640" dmcf-mid="VsApooqF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233440665pk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은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b22e863557b89cdc05226ba1c6a685f6a9904b13e7e1ecdc1828518ae12642" dmcf-pid="8n5iYYaem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가수 이은하(65)가 빚 청산으로 건강이 악화됐다.</p> <p contents-hash="4586965d2687e231f6484cd79ea27cbfa94a7f8d08f89ac33bca5380be096997" dmcf-pid="6L1nGGNdsU"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이은하가 출연해 그동안 밝히지 않은 건강 문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384be4a198b15b8fe6e86f0e6d8c6d394e892f0386da87f24b0ee7c57ed7c3a" dmcf-pid="PrbwuuIkrp" dmcf-ptype="general">이은하는 "처음엔 정말 작은 일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감당하기 힘든 순간이 찾아왔다"며 "아버지가 건설업을 하시다가 부도 위기를 마주했다. 1990년대 당시 아버지의 빚이 20억 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264e6b5e77a58a6761602baee1f3d3e35e1a2286ecdfa54e2a24b344977e9e" dmcf-pid="QmKr77CEr0"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의 빚이 어떻게 보면 내 빚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갑자기 채무를 맡다 보니 감당이 안 되고 사채까지 넘어가며 거의 100억 원 정도로 불어났다"며 "이자의 이자를 갚다 보니 법적 절차를 밟고 파산까지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88a22b97a37e7d5613f6ac40d3f4da7ee94f456064632323c93981f6525d46" dmcf-pid="xs9mzzhDD3" dmcf-ptype="general">이은하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내 몸의 골든 타임이었다. 조금만 일찍 알아차렸다면 몸이 이렇게 망가지진 않았을 텐데. 춤을 추다가 넘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병원은 못 가고 응급 처치만 하고 그 다음 공연을 이어가곤 했다. 통증이 누적이 되다 보니 수술을 권유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응급실에 가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며 "어느 순간에 눈 뜨면 눈이 안 떠지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더라.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1년 만에 30kg가 쪘다. 50kg를 유지하던 몸이 갑자기 30kg가 늘어나니 무릎이 견디질 못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열애 2번' 전현무, 아나운서 때 사내 연애 폭로됐다.."모두가 다 알아" 03-30 다음 '아근진' 김수로 "엄기준 사는 아파트 옆동으로 이사 갔다" [TV캡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