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인순이 딸, 美 출장 중 손가락 절단 사고 “수술만 7번”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1F33rN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e2c9a5334cc38978677832a3eb9c15350aeebd64e623dc43249da0acb334d" dmcf-pid="0Mt300mj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32925470opvh.png" data-org-width="800" dmcf-mid="tZgNjj9U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32925470opv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d69a2ff5a2df873dfda8f60d9538dc3d84f0edc13d1b37c0f3fa294ec2eb3c" dmcf-pid="pRF0ppsAwP" dmcf-ptype="general"> 가수 인순이의 딸이 과거 겪었던 사고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29e5b8621cfa7993453b18c59b4c31713470ab3b05f4fd2654a69118caf4431" dmcf-pid="Ue3pUUOcO6"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미국 명문대 스탠퍼드 출신인 인순이의 딸 박세인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f85fd2e50ad0b2c02d0ca5542bed50b8e39fe50bc26f0cf0787fa867a3ec028" dmcf-pid="ud0UuuIkO8" dmcf-ptype="general">이날 세인씨는 대학 졸업 후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학교 3학년 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턴 하는 게 있어서 인턴을 했다. 그리고 거기서 오퍼를 받아서 졸업하고 바로 일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46bf38b75c548ee8fc4688feb2ad4f445b66faa1e1022127a322705abcb2c71" dmcf-pid="7Jpu77CEO4" dmcf-ptype="general">세인씨는 “근데 슬펐던 게 그때 한창 출장도 많고 바빴다. 그날도 LA에 출장이 있어서 갔다가 팀원들과 숙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며 “차를 주차하고 운전하는 사람 빼고 다 내렸다. 나도 나와서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는데 갑자기 차가 급후진을 했다. 뒤에 벽이 있었다. 차하고 벽 사이에 내가 있었는데 내가 뒤로 빼면서 손만 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07885738e48d549d5e971fc33c239f448e00ce8598b5f3edf1d977f36cb3729" dmcf-pid="z2yYGGNdmf"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는 빨리 119 불러달라고 소리치고 앰뷸런스부터는 기억이 없다”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수술 들어가기 전에 마취과 선생님이 이야기하는데 그분이 한국분이었다. 너무너무 무서운데 이 사람이 나를 안정시켰다. 그때 선생님이 내 결혼반지 잘라도 되냐고 해서 잘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4e02cb6f10d2824797ceb07944a0881ed291ef58659e92c188e488dd5c6e00" dmcf-pid="qVWGHHjJDV" dmcf-ptype="general">세인씨는 “그러고 (수술실에) 들어갔다 나와서 이야기를 들었다. 손가락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 했다. 피가 안 흐르면 괴사하는 거다. 이미 시작한 건데 나는 몰랐다”며 “그러고 일주일 후에 한국에 들어왔다. 한국에 와서 수부외과에서 수술만 7번 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8fb4743c3153275a1eb7e632d6a7b870d3aa26e62daed790a48958c2ad4af" dmcf-pid="BfYHXXAi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32926828okwl.png" data-org-width="800" dmcf-mid="FJhSvvnQ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lgansports/20260330232926828okw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e38aeae0be2afaf761b2291149f16df2f13ac4ea6a04a0c4b50f404e90f950" dmcf-pid="b4GXZZcnE9" dmcf-ptype="general"> 인순이는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나 손 다쳤어’ 그러기에 ‘뭐 하다 그랬냐고’ 했다. 그렇게 많이 다친 줄 몰랐다. 지금도 그렇게 이야기한 게 너무 미안하고 가슴에 맺혀 있다. 그걸(손가락을) 보는 데 마음이 찢어질 거 같았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6284b8e4333ede8b91fe0a81013a0eb56094357a3b1ad50297539162b7866150" dmcf-pid="K8HZ55kLrK" dmcf-ptype="general">“내가 울면 딸이 더 힘들어할까 봐 울지 않고 버텼다. 내가 버티는 걸 진짜 잘한다. 근데 딸을 보면서 버티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처음 알았다”는 인순이는 “내 일은 견딜 수 있다. 근데 자식 일은 못 견딘다. 쟤만 괜찮으면 내가 당장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d5e111bbc0cc2578c0939e74698aa6eac090681223924625f47362ce2cea8aee" dmcf-pid="96X511EoIb"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슈룹' 배우들과 여전한 우정... 인생 네컷이 화보가 되는 마법 [RE:스타] 03-30 다음 인순이 딸, 미국서 손가락 절단 사고…"차가 급후진해서" (조선의 사랑꾼)[종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