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선수 뽑기 작성일 03-31 33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31/0003967786_001_20260331004006454.jpg" alt="" /></span><br> <b><제8보></b>(110~128)=신민준은 이치리키에 대해 “중반 힘이 강하고 승부처의 집중력이 좋다. 일본은 장고 바둑이 많아서 LG배에서 더 잘둘 것 같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대”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이치리키는 ”신민준 9단은 모든 면에서 강하다. 흔치 않은 결승 기회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잘 살려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112는 현시점에서 가장 큰 자리다. 113에 114로 견실하게 받아둔 것은 정수. 115는 대마 공격도 엿본 단단한 수이나 참고 1도가 무난했다. 1, 2 교환은 백A로 젖혀 나오는 수단을 예방한 뜻. 3~7의 흐름이 좋아서 우세가 지속된다.<br><br>116, 118의 상용 수법에 119는 보통이라면 참고 2도 1. 지금은 6의 곳을 선행하는 것이 크다고 보았다. 요컨대 선수를 뽑아 좌변으로 먼저 가기 위한 작전이다. 120~128은 외길. (126…116)<br><br>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투견부부’ 이혼 뒤 진실 03-31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31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