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투견부부’ 이혼 뒤 진실 작성일 03-3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X의 사생활’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7fiiu5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03773585e9d293a1407e8122cde0acc223902ce5289f798d7a812f8fb719a" dmcf-pid="G1z4nn71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chosun/20260331004103702zykk.jpg" data-org-width="711" dmcf-mid="WkCGuuIk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chosun/20260331004103702zy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f9e8fca1c487a2fdedccd1b17b26b2bd00872982acb1d4ae5d1ddcffc081b3" dmcf-pid="Htq8LLztXJ" dmcf-ptype="general">TV조선은 31일 밤 10시 ‘X의 사생활’을 방송한다. ‘이혼숙려캠프’에서 ‘투견부부’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 과정과 이후 이야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df719d704b41b94cf770393aa63106a57dcd0054b93e7812bbde12193567a9c" dmcf-pid="XFB6ooqF1d" dmcf-ptype="general">진현근이 등장하자 김구라는 “왜 다시 방송에 나왔냐”고 묻는다. 그는 “면접 교섭으로 아들을 잠깐씩 보다 보니 엄마와의 생활이 궁금했다”고 답한다. 화면 속 밝은 모습의 길연주를 본 진현근은 “헤어·메이크업에 돈 많이 썼네”라며 직설적인 반응을 보이고, 길연주 역시 첫 만남과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웃음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f83182567d7db0d46c09cb552c36ca296de3b8b362bef92769e712bbf481d6e" dmcf-pid="Z3bPggB3Ye"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길연주는 “혼전 임신 후 결혼을 약속했지만 시댁에서 상견례를 거부했다”며 결혼 배경을 털어놓는다. 이어 “임신 마지막 달부터 빚 독촉장이 날아왔고 300만원이던 빚이 5000만원까지 불어났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34d3090f49756d9f5a4bbbcb5e6ad355acdccd4e3a7bc83147c03d49deddd512" dmcf-pid="50KQaab05R" dmcf-ptype="general">진현근이 당시 상황을 설명하지만, 길연주는 “빚 때문에 40만원으로 생활했고 6년간 매달 150만원씩 갚았다”고 말한다. 장윤정과 정경미는 말을 잇지 못하고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사정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은 것처럼 보이더라" UFC 충격 장면! '미녀 파이터', KO 실신→동공 풀리고 정신 혼미...경기 후 상태 전했다 "기억나지 않지만, 괜찮다" 03-31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선수 뽑기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