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결혼 전제 남자친구 공개…“인연은 따로 있더라”(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3-3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QRMMFY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14d60770f4b83b175a6c2393766b5edf54e5c07bae5e6a0742f7f61c4e46b" dmcf-pid="0TxeRR3G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013628141gysd.png" data-org-width="629" dmcf-mid="FXoNaab0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013628141gys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bcb98bb61ab5caff0ea719ee2e6aeef115e60c88f6d6a2d63cf72bd1c76db56" dmcf-pid="pyMdee0Hy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윤서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191ea7cbaf837cad3871b157f1d5386da1a5e80a976b92969a5ee948a2304ccb" dmcf-pid="UWRJddpXWn"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199bb94efe0f25ea106014857babaf9755ed0dab97b2fda937ba29481f19abf" dmcf-pid="uLt033rNyi" dmcf-ptype="general">이날 한윤서는 “41년째 노처녀로 살았다”며 “36세부터 38세까지 연애를 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소개팅과 많은 자리를 했다.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613cac5277a10dd6f3af45d678ef3b83475f873ac954b2ff9075f5dd4ef59a" dmcf-pid="7oFp00mjTJ" dmcf-ptype="general">이어 “정이랑 언니, 황보라 언니, 김지민 씨, 김준호 씨도 소개팅을 정말 많이 해줬다”며 “연애를 안 한 건 아니고 쉬지 않고 했는데 결혼만 좇다 보니까 잘 안 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별명이 ‘똥차 컬렉터’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135015dba14ce9517373ba370faa722faa6a35c7d026b2e27cf8c1d580e416" dmcf-pid="zg3UppsATd" dmcf-ptype="general">상처를 많이 받은 뒤에는 2년 동안 연애를 쉬었다고도 밝혔다. 한윤서는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은지 세세하게 다 적었다. 정말 별거 아닌 것까지 다 썼다”며 “그런데 만나고 보니 다 부합하는 사람이 왔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b23604f656500383f2c55be660cd8baf31ca83eb9136f62098dca3f2c27139" dmcf-pid="qa0uUUOcSe"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나이가 있다 보니 만난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결혼을 앞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7acbfad3f3b11cec2e7f9fdafafeb9913bc0ddc98d8f743f1354b9871003efb" dmcf-pid="BNp7uuIkSR"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 자리한 남자친구도 직접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얼떨결에 방송국에 초대된 43살 문준웅”이라며 “샌드박스네트워크라는 유튜브 매니지먼트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e6b21b61eddfb8c45e1e7e9c9a43ff700eda3359855ecb9decdc7beda2b255" dmcf-pid="bjUz77CETM"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인연은 따로 있지 않나 싶다”며 “그렇게 노력할 때는 죽어도 안 되더니 제 일을 열심히 하며 살다 보니 인연이 들어오는구나 싶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KAuqzzhDl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인순이 딸 "美서 사고로 새끼손가락 잃어" 03-31 다음 UFC 회장이 직접 “역사상 최고의 KO”…여성부 경기서 나온 ‘폭력적인 피니시’, 역대 8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