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딸, 美서 새끼 손가락 절단 사고 “수술만 7번” 눈물 (사랑꾼)[어제TV] 작성일 03-3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PRryoM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be722109642ae6ea4a0a6807617c2a8a07ed481036cd9454cf185902da26b" dmcf-pid="umQemWgR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3727949zehq.jpg" data-org-width="600" dmcf-mid="0L4QESiP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3727949ze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65c32df048fc3fe765ec1330f5d37af8f9dc30a41c8af155efd71add1bc48" dmcf-pid="7sxdsYae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3728154eifj.jpg" data-org-width="600" dmcf-mid="palyqP5T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3728154ei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zOMJOGNdJ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f84c6a29d3345df15862a812c4f9695daab6509e1f2304985faee6a065321d6" dmcf-pid="qIRiIHjJRM" dmcf-ptype="general">가수 인순이 딸이 과거 사고로 새끼손가락을 잃은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2a1172cfaa2d7a2c4a0090040aaeb17b072a74be46d5721dba80cd8c89260e" dmcf-pid="BCenCXAiLx"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국민 디바 인순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3a381c41fbf9784ac634876bb31cd35fe12198c2cde04de98e4ac092d133cd3" dmcf-pid="bhdLhZcnRQ" dmcf-ptype="general">외동딸인 31세 박세인 씨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한 엘리트로 3년 전에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d11079c54259c45d6989e88cfa73246473de82fc6d6f142e6a4b818489c2a759" dmcf-pid="KlJol5kLJP" dmcf-ptype="general">박세인 씨는 혼자 지내던 대학 시절을 떠올리며 "너무 행복했다, 그 당시에는 빨리 가고 싶었다,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c82710fd039225d446a81f55b46945469fcbc5675503560fb4691f0932e237" dmcf-pid="9SigS1EoM6" dmcf-ptype="general">박세인 씨는 대학 3학년 때 대기업 인턴을 거친 뒤 졸업과 동시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 겪은 사고를 조심스레 꺼냈다.</p> <p contents-hash="e0fee77c852970deb4f9e6242bd7ce413a884ed4b78015f82e5ffd82149216f2" dmcf-pid="2BSWBQ1yL8" dmcf-ptype="general">박세인 씨는 "회사 다니고 있었고 출장이 많았다. LA에 갔는데 팀원들이랑 숙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주차를 하고 운전하는 사람 빼고는 다 내렸다. 차에 나와서 트렁크에 가방을 가지러 갔는데 차가 급후진 한 거다"며 "차하고 벽 사이에 내가 있었는데 뒤로 빼면서 손만 낀 거다. 빨리 119불러달라 소리치고 앰뷸런스부터는 기억이 없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7b02edefe8a65aa3a7fd30ba9d7d5062f0823be8a227247d99d962750c4336" dmcf-pid="VbvYbxtWn4" dmcf-ptype="general">박세인 씨는 "무슨 일인지도 잘 모르겠다. 수술 들어가기 전에 마취가 선생님이 한국분이셨다. 너무 무서운데 나를 안정시켜 줘서 엄청 울었다"며 "그때 선생님이 결혼반지 잘라도 되냐고 해서 잘랐다. (수술실에) 들어갔다 나오고 나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얘기했던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6c28956039cfd221fa225c93b5b6b148448a690b0924d7d1f5120abac4344f2" dmcf-pid="fKTGKMFYMf" dmcf-ptype="general">박세인 씨는 "손가락에 혈액 순환이 안된다더라. 피가 안 흐르면 괴사를 하는 거다. 그러고 일주일 후에 한국에 들어왔다"며 7번의 수술 끝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18c574f4310c5974a143d567e80c228d37a7b53bf79200fd4c5d4d2ff362576" dmcf-pid="49yH9R3GRV" dmcf-ptype="general">인순이 남편은 "그 친구가 후진했을 때 몸이 꼈다든가 다른 곳을 다쳤다면 더 큰 피해를 입었을 거다. 결과적으로 손이 불편하게 됐지만 말도 못 할 정도로 누워있다고 생각해 봐라. 우리는 정말 돌아버리는 거다. 지금 생각해도 울먹거린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bb85799556365b497ebcc335391bd898a5aa8c155bc69f9da35fb3d19ded52a" dmcf-pid="82WX2e0Hn2"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내가 울면 딸이 더 힘들어할까 봐 계속 울지 않고 버텼다. 내가 버티는 건 진짜 잘한다. 그런데 세인이랑 계속 있으면서 버틴다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면서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6VYZVdpXn9"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PfG5fJUZ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욱 부캐 다나카, 음지서 꺼내준 뜻밖의 톱가수 “매니저 결혼식 사회로 보답” (짠한형)[결정적장면] 03-31 다음 윤은혜 "SNS 비교 힘들더라…영향력 없는 것 같아 우울하기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