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상 남친, 돌싱+애 들켜 이별 통보해 붙잡아” 서장훈 충격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3-3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67u4Hl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7be9f420ecb814877fdcc9d9d11d50df0243ea6255af5717cd9e7a5499989" dmcf-pid="8TPz78XS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4238272dcyr.jpg" data-org-width="600" dmcf-mid="VxUYW0mj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4238272dc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ab1653b73bd63456398aecfd61ac0890a15f5e5060e989b888d9f3c4ee2d0" dmcf-pid="6yQqz6Zv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4238476pnpv.jpg" data-org-width="600" dmcf-mid="fQPz78XS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54238476pn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WxBqP5TR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a4f76ccffe16cb26886c427b3ee47495650d9e2e1ec59d671e7c19c7fe52619" dmcf-pid="QYMbBQ1yeq"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17살 연상 돌싱 남친을 붙잡은 의뢰인의 행보에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27887e88fd18fbcf6bffe5fb5746360c85e532c3a06e08afd3eee55523c901b" dmcf-pid="xGRKbxtWnz"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23살 화장품 포장 생산직 의뢰인은 “4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알고보니 돌싱에 아기도 있어서 헤어져야 할까”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bebb9d9066b2a6758688b8bba32b4809f2e801c9e7ea6b23ea3709ec1a26d219" dmcf-pid="yeYmryoMJ7"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질문을 듣자마자 “헤어져야지”라고 답했고, 서장훈은 남자친구가 17살 연상 40세라는 말에 더 놀랐다. 의뢰인은 안 먹는 라면을 중고로 거래하다가 남친을 만났고 “핸드폰을 몰래 보니 프로필에 전처와 아들 셋이서 같이 찍은 사진이 있더라. 그걸 보고 화가 났다. 내용도 보니 서로 아직도 여보라고 부르더라”며 “애가 3살 때 전처가 바람을 피워서 이혼했다고 하더라”고 남친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5ae02aa90dafdbf8cbc74dbbf4553289882da2cfa9fdae6106742abbd9ef62" dmcf-pid="WdGsmWgRe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자친구가 달래줘서 풀어진 거냐. 지금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제작진에게. 남자가 들킨 다음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얘가 잡았다. 그 정도로 좋냐”고 경악했다. 의뢰인은 “성격이 재미있고 개그감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통화도 잘해주고. 쌍꺼풀이 있고 눈이 큰 사람을 좋아한다”고 남친의 장점을 나열했다. </p> <p contents-hash="fe41bdb1feb4df693ac04539988b35e556a0f81f59b8e6742b1713322d917aff" dmcf-pid="YJHOsYaed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그 사람이 결혼하자고 하면 결혼할 거냐. 애는 엄마가 키운다고 하면. 내가 보기에 너 할 것 같다”고 탄식했고, 이수근은 “안 헤어질 건데 왜 왔냐. 우리에게 예쁘게 만나라는 말을 듣고 싶냐. 네가 좋은데 뭐를 물어보냐”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fd4c6446fdb487b94cedfe1f72183aeae85097b4cdaf02b3191ee4d9c45f55ff" dmcf-pid="G4CjNOMVnp"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지금도 지하철로 2시간 걸리는 곳에 사는 남친을 만나러 거의 매번 자신이 이동하고 있다고. 서장훈은 “문제는 너다. 어릴 때부터 이성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중 여고 나왔지? 제대로 된 경험이 없다가 누가 나 좋다고 하니까 좋은 거”라며 의뢰인을 꿰뚫었고 “내가 조만간 보살이 될 예정인 것 같다. 너무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cfca0f4cc35730a1093386d5f470e788010e21a1ba89cba3e48109fddb09bfe" dmcf-pid="H8hAjIRfd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장훈은 상대는 애도 있어서 어차피 결혼을 또 할 필요가 없다며 “내가 볼 때는 결혼 못한다. 적당히 좋아해라”고 일침 했다. 이수근도 “네가 좋아서 후회하지 않을 거면 잘 만나라. 그런데 네가 고민하는데 이유가 있을 거”라며 “부탁인데 이번 주만 가지 마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X6lcACe4R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PSkchd8d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백시훈, ‘다시, 서울에서’로 글로벌 1위 직행…국경 넘은 행보 [후IS] 03-31 다음 무정자증 속이고 결혼한 남편, 아내 임신에 “더러워” 불륜 의심 (물어보살)[어제TV]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