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30만원 비트코인’ 때문에 기 못핀다…‘비트’도 먹지 않아 작성일 03-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ocSBSr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61e356062f808d7f3b1a7cdb7f10a90142d6cd00acc49c7a5a6ad94bdf629a" dmcf-pid="KEX3VcV7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063502428lzbk.png" data-org-width="640" dmcf-mid="Bi2PaYae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063502428lzb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9a48661df50fa861c39fc52d17d491ce3f30dac239c9ea718928c285a9a17" dmcf-pid="9DZ0fkfzJ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맨 박영진이 아내와의 비트코인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c098e13d6d1f26a625c991c63a47b177490929addc410339b5af498689fd065" dmcf-pid="2w5p4E4qJp" dmcf-ptype="general">30일 KBS2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KBS 22기 공채 개그맨 박영진이 공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의 가상자산 투자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3c2d1a8a9cb931f3596eeec66961048739393b9129abe89df9818cc807d5358" dmcf-pid="Vr1U8D8Bi0"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정범균은 “비트코인을 30만 원대에 샀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박영진은 “내가 산 게 아니라 아내가 직장 다닐 때 주변 권유로 30만~50만 원대에 사놓고 잊고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00bd5635cb0a669ee1c26f9cbe0acdb359fddb5c0204147a7661022617a63f" dmcf-pid="fmtu6w6bi3" dmcf-ptype="general">박영진에 따르면 상황은 결혼 후 바뀌었다. 그는 “결혼하고 2~3년이 지나 뉴스에 비트코인이 자주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 아내가 ‘어? 나 저거 하나 있는데?’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e9c31008225f4e6fd19002400e3d0575470de4833397454edb655ef144b6dc" dmcf-pid="4sF7PrPKdF" dmcf-ptype="general">이어 “30만 원에 샀던 게 500만 원이 돼서 ‘빨리 팔라’고 했고 아내는 내 말대로 팔았다”라고 설명했다. 당시에는 원금의 10배가 넘는 수익에 크게 기뻐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3020b75912084065227589bd3d369a0928ba4626a614eab46c0af098e659be" dmcf-pid="8O3zQmQ9Mt"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분위기는 달라졌다. 박영진은 해당 비트코인의 시세가 1억 원 수준까지 올랐다며 뒤늦은 후회를 드러냈다. 그는 “집에서 기를 못 피고 있다. 음식 중에 비트 들어간 것도 안 먹고 세재도 그걸 안 쓴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4233e6470a0e1ba869c4ef00e6729bff76660482dd61e2f4065e5d616bd90c" dmcf-pid="6I0qxsx2J1" dmcf-ptype="general">또 “10배의 수익이 생겨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 떼부자가 된 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비트코인이 계속 오르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테크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너무 속이 상한다. 이래서 재테크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a272d3862fee8ac879b5491fde820c2234ec4b9e0d65e09f5330614c6cc480" dmcf-pid="PCpBMOMVM5" dmcf-ptype="general">박영진은 2016년 1월 4살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QhUbRIRfR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즈시절 컴백’ 성시경 “다이어트 다시 안 해…너무 힘들었다”…폭풍 먹방 03-31 다음 아이폰 폴드, '접는폰' 시장 판 키운다…삼성·화웨이와 3강 구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