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남편 "50세에 박사 학위…교수 된 건 아내 덕분" [텔리뷰] 작성일 03-3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3u6w6b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e85525d8079b3818996a1f7028b327572a539668e888a5e695abdbefd2cb4" dmcf-pid="WP07PrPK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063307281bfdk.jpg" data-org-width="600" dmcf-mid="xOigOUOc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063307281bf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35c57cabe23887280873d0717b337a202ae759c1c753e0564a9fdec5ad154a" dmcf-pid="YQpzQmQ9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인순이 남편이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f4dc2136015dc14be7bd2d4ccf0fbc8c8b8b68857d20d4d49a188fa7b8e3b8" dmcf-pid="GKH1KNKpMd"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와 4살 연하 남편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b4147990f9010ec95dfbc74478b732bcd24923b0e8d2db11b07dd54ebcaaf81" dmcf-pid="H9Xt9j9Ude"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지금의 남편과 지난 1994년 결혼해 어느덧 32년 차 부부가 됐다. 이날 제작진은 인순이와 그의 남편에게 "다음 생에 태어나도 내 배우자랑 결혼한다, 안 한다"라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동시에 "안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fef0165b04ef4c89510fd5c07a566ffe7ec74ad9b00a009f43de26386eb758f" dmcf-pid="X2ZF2A2uiR" dmcf-ptype="general">남편은 "이유가 있다"고 했고, 인순이는 "새로운 사람 만나봐야죠"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아내는 이렇게 생각하고, 나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eeda4034fda48ba75bddbbbe1a2d82a82f5fb57e8887315462e2418761b193" dmcf-pid="ZV53VcV7LM" dmcf-ptype="general">남편은 "제가 좀 늦게 공부했다. 그래서 42세에 골프를 배우러 미국으로 2년 유학을 갔다. 그리고 50세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며 "비로소 강단에 서게 됐는데 아내가 밖에서 일하는 덕분에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학위도 받고 교수도 된 게 다 아내 덕이다"라고 인순이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c62ca55d39f07b321f334b4bc61847b04408b6a77a998e1a7598eef1b15b3fc9" dmcf-pid="5f10fkfzix"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근데 그건 자기 복이다. 남의 복이 아닌 자기 복이다. 그러니까 미안해하거나 고마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남편은 "그래도 고마운 건 사실이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f631f41ebb7d6ab25f4afeb094ee9416520f484d040ceda2dc9ef1761938c2a" dmcf-pid="14tp4E4qMQ" dmcf-ptype="general">남편은 오렌지를 까주고 가장 먼저 아내에게 건네는 등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있냐. 오늘 입술도 했다"고 말해 달달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t8FU8D8Be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스팅 걱정은 사실"…아이돌→트로트 가수로 채운 뮤지컬 '걸프렌드', 우려 깨고 울림 줄까 [종합] 03-31 다음 ‘리즈시절 컴백’ 성시경 “다이어트 다시 안 해…너무 힘들었다”…폭풍 먹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