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와플랫, AI로 어르신 안부 물었더니…확인율 95% 육박 작성일 03-3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HN와플랫, 늘편한 AI케어 사업 성과 공개 <br>“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맞춰 사업 확대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x2hzhD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b90529ec7318e540e5e17611c87b8a196af18cf24a0329693a45e38303ad6" dmcf-pid="5HMVlqlw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늘편한 AI 케어 서비스 예시. 사진 제공=NH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ouleconomy/20260331070141603rtma.png" data-org-width="631" dmcf-mid="XEx2hzhD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eouleconomy/20260331070141603rtm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늘편한 AI 케어 서비스 예시. 사진 제공=NH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fb811a9aff77387aa09ef92dfab4b9989df47519fc7e03c42e25b4a01ce4f8" dmcf-pid="1XRfSBSrhh" dmcf-ptype="general">NHN의 시니어 케어 사업 부문 법인인 NHN와플랫이 경기도 노인 약 2000명에게 제공한 인공지능(AI) 돌봄 서비스의 안부 확인율이 95%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HN와플랫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AI 기반 돌봄 모델을 더 확산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bb796187a48f4aa6b99085fba1af819ebc869f285a447eb0747ae7e67e5bdf2" dmcf-pid="tZe4vbvmyC" dmcf-ptype="general"><span>NHN와플랫은 경기도에서 운영해 온 '</span><span>늘편한 AI케어’ 사업이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 31일 밝혔다. </span><span>늘편한 AI케어는 NHN와플랫과 경기도가 고령 1인 가구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공동 추진 중인 돌봄 모델 구축 사업이다. NHN와플랫은 경기도 전역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span><span>AI 기반 건강 관리와 안부 확인이 가능한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약 2024년 7월부터 21개월간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약 50개 복지시설을 통해 누적 2000여 명의 노인에게 이 서비스를 적용해 왔다. </span></p> <p contents-hash="a65ccc9a4adf6d58848296716924e1f9184a3ecb8f32e2b42482de71c633d391" dmcf-pid="F5d8TKTsSI" dmcf-ptype="general">와플랫 AI 생활지원사는 AI 기반 통합 돌봄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건강·안전·안부·생활·정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식약처 인허가를 받은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으로 심혈관 및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할 수 있고, 전문 의료진과 건강·정서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5단계 안부 확인 체계를 통해 이상 징후 감지부터 24시간 365일 관제·출동까지 연계한다. 건강·안부 등 모든 데이터는 관리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 지자체·수행기관이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384a209a71d3a88ff884274717f2f8d0f13ee5db4105f29b6b7af0ba110bd72" dmcf-pid="3tiPW2WIvO" dmcf-ptype="general"><span>사업 운영 기간 와플랫 AI 생활지원사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률은 50% 이상, 안부확인율은 평균 95%를 기록하고 있다. NHN와플랫 측은 "장기간 대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지표를 유지하며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라며 "특히 복약 알림 및 건강 상담 등 주요 기능의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고령층의 높은 건강 관리 수요는 물론 서비스 확산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span></p> <p contents-hash="8f0b44b4987dc0100da35e8132bfad5b8f5faca9d0ceaf93618a223f16b8dd06" dmcf-pid="0FnQYVYCWs" dmcf-ptype="general"><span>NHN와플랫은 27일부터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된 것을 계기로 </span><span>와플랫 AI 생활지원사의 공급 지역을 기존 26개 지자체에서 연내 40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span><span>돌봄통합지원법은 일상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와 돌봄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span></p> <p contents-hash="de029830542eeb3bc6bd6437543ca28a5e28e12af8094a748bbf26e8aea21e79" dmcf-pid="p3LxGfGhWm" dmcf-ptype="general"><span>황선영 NHN</span><span>와플랫 대표는 “AI를 통한 안부 확인을 넘어, 건강 상태까지 상시 관리할 수 있는 통합돌봄 모델의 실효성을 현장에서 검증했다”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의료와 돌봄을 연결하는 실질적 운영 모델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4c242980725f2d8e7cf2b3ae16c6d0f1d1f305ab04837e4637166aad503ee83f" dmcf-pid="U0oMH4HlTr"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개발 시대, 의존과 증강의 갈림길… 인간 역할은 어디로 [테크리포트] 03-31 다음 “영업일수 줄고, 비용 늘고, 신규 유입 적고” 석강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생활체육위원장 ‘걱정’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