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사활 건 재기→바다·유진은 '둘만의 여행'…S.E.S 온도차 근황[이슈S]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2YspsA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bf1c0fa52332ec1e25ca6ab61f72bdb1c8aa9b8ec9a39de00a797a623c2e7" dmcf-pid="9yVGOUOc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슈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071146322ddtw.jpg" data-org-width="900" dmcf-mid="bYrQBgB3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tvnews/20260331071146322dd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슈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c54b8b671661c893167b831b5d6f68af8b40b79cf997526ba8d71e515a280" dmcf-pid="2CqSE1Eow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화장품 브랜드 CEO로 재기에 나선 가운데, 바다와 유진은 단란한 해외여행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52bb4b5a2c71c79453b65d923189647d0b1900f5318ea858b7d6a27214944c4" dmcf-pid="VhBvDtDgDv" dmcf-ptype="general">바다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S.E.S. 다른 멤버 유진과 비행기 안에서 찍은 다정한 셀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d69749266228f6f7aca74be62693f82bcc6ff6f77977913c47112abcd8404c0" dmcf-pid="flbTwFwawS" dmcf-ptype="general">바다는 '#일본여행', '#비행기샷', '#그냥좋아'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유진과의 돈독한 유대감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d0049e57840bd6aa032106db1fa5c09223ffa0699839b6eed59807fde5d90bcd" dmcf-pid="4SKyr3rNOl" dmcf-ptype="general">이는 슈의 최근 근황과 맞물려 더 눈길을 끈다. 슈는 최근 "지난 1년 동안 화장품 세계를 깊이 공부하고 모든 감각을 쏟아 준비해 왔다"며 사업가 변신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89669cba19a3755f7164ab13a126309223844c7807af1b45596d8f90a1507b7" dmcf-pid="8v9Wm0mjmh"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미팅과 출장 속에서 아이덴티티를 고민했다"며 "4월 베트남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힌 데 이어 시술 후기, 촬영 현장 등을 연이어 공개하며 새출발에 열의를 보이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4ae80a4fa1e02c7a1e729e34ebd237c18d5b6a1a3ef2370f344109ab86acb0dd" dmcf-pid="6T2YspsADC" dmcf-ptype="general">슈는 2019년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한 이후 수년째 다방면에서 재기를 도모해 왔다. </p> <p contents-hash="473db191a01e709dd10235af001a3e478dfbe25fa18f6fa366a7291994858514" dmcf-pid="PyVGOUOcsI"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하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CEO 유수영'이라고 본명이 적힌 명함을 공개하는 등 사업가로서 본격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6290e4e8a0537e32f3193969d8c7f5d843791eeae3392c69d84b7a84e16df36" dmcf-pid="QWfHIuIkrO" dmcf-ptype="general">하지만 슈가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점에, 다른 두 멤버 바다와 유진은 대조적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p> <p contents-hash="0f7d189c4021effed35a7664b3af35ddc6dbeb2abe2c46960be5224cdabf64f2" dmcf-pid="xG8ZhzhDss" dmcf-ptype="general">한편 바다 유진 슈는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해 1세대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내년 30주년을 앞둔 가운데 바다는 지난해 채널A '4인용 식탁'에서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대해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우리는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며 "보시는 팬분들이나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라는 언급을 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yeli4E4qI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정도, 표준도 없는 전자지갑…이대로면 원화스테이블코인도 갈라파고스“ 03-31 다음 29살 차이인데…사유리 "父가 조용필과 결혼 원해, 만난 적도 없어" 깜짝 고백 (짠한형)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