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직장 인간관계에 일침…“사람 때문에 떠나지 마”(말자쇼)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rAC7CE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c30de576c58ca7ad0a7ec9cee2c6ab7f058a19ff17ddc9d47f043c1be0ffb" dmcf-pid="H22z6w6b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072345815ragv.png" data-org-width="600" dmcf-mid="YNNiE1Eo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072345815rag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fd5252cec75cfb4a54b5c53dffb8056cc2e2d56d6777590db57ea9b32c7f39" dmcf-pid="XVVqPrPKy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영희가 직장 내 인간관계로 지친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8f1fff8e1b9f5508e6da60a709a6e78f25ccd17063ed5d2b326b8f906095f454" dmcf-pid="ZffBQmQ9SU"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은 마음에 드는데 동료 때문에 출근하기 싫다”는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c823f2d9efb68b22c4827a1d4e812ad5036b1f13f02c72990939ae7d115f55a8" dmcf-pid="544bxsx2hp" dmcf-ptype="general">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꺼냈다. 그는 과거 고급 한정식집에서 일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손님들이 젊은 애가 너무 열심히 산다며 팁을 나한테만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58e49723b95b9cef11a5b1c5e36d5cec4a26d1249e3abdab0b7cfb4604b0f9" dmcf-pid="188KMOMVT0"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모님들은 팁을 못 받았다”며 “결국 그 일로 불만이 쌓였고, 일을 잘했는데도 해고당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9ab92e27e0bc090630b3626e3ca2d774114f06163927a1c01573ad4f7e82403" dmcf-pid="t669RIRfl3"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사람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단호한 조언도 전했다. 그는 “사람 때문에 그 자리를 피하지 마라. 그 사람이 나에게 월급을 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8896ca5dfe8e755665f1486dec64b57aa9b2d81578cea2cfe72aec45976580" dmcf-pid="FPP2eCe4hF" dmcf-ptype="general">또 신인 시절 박영진에게 위로받았던 경험도 언급했다. 김영희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지만 결국 또 다른 사람의 위로로 회복되기도 한다”며 “사람에 흔들리는 직장 생활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702dcb6f9f8f4bc2e03e77d86e23e40bad3aa1ee0417c5a070a9317fd43d8c6" dmcf-pid="3QQVdhd8l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직장인들의 다양한 고민도 함께 다뤄졌다. 팀원의 성과를 가로챈 팀장 사연이 공개돼 공분을 샀고, 게스트로 출연한 엄지인 아나운서는 “메시지를 읽고 답 없는 후배들에게 섭섭함을 느낀다”며 직장 내 소통의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814768a894d45ad44f68ac544c5141e8d1cfbcaec9464584ad7c70176dcd30b" dmcf-pid="0xxfJlJ6C1" dmcf-ptype="general">여기에 ‘상사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말 BEST 3’를 다룬 ‘말자 대나무 숲’, ‘사내 연애’를 주제로 한 밸런스 게임까지 이어지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pee6LTLxC5"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셰프, '김래원 닮은 의사'와 결혼하나..신라호텔 웨딩 앞두고 '관심 집중' 03-31 다음 전소미, 카이 좋아했다..10년 만의 만남 “그대로세요”(아니근데진짜)[핫피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