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엄지인, 전현무 사내 연애 폭로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f1X8XS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2f2d962e50e445b9420c8ce93b7ce941f29665c94ef9767bc8c984a1ee1d0" dmcf-pid="Ud631Q1y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엄지인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bntnews/20260331073503543cyoi.jpg" data-org-width="680" dmcf-mid="0Daf9j9U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bntnews/20260331073503543cy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엄지인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82726afaa9793cf927db3e25b211168c408ef6f491bdd46dcf576d8651ac38" dmcf-pid="uJP0txtWuk" dmcf-ptype="general"> <p><br>엄지인 아나운서가 방송인 전현무의 KBS 아나운서 시절 사내 연애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맨 박영진과 엄지인 아나운서가 출연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br><br>사내 연애 이야기가 화두에 오르자, 말자 할매 김영희가 “아나운서들의 사내 연애는 우리가 알만한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엄지인은 “사내연애 많이 봤다. 사귀는지, 안 사귀는지 다 아는 방법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br><br>엄지인은 KBS 아나운서실만의 특유한 근무 구조를 소개하며 사내 연애를 눈치챌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예전에는 남자는 철야 근무, 여자는 심야 근무를 했다. 밤에 당직이 남녀 하나씩 들어간다”며 “근데 이 근무를 자꾸 바꿔달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꿔주면 꼭 짝꿍이 같은 사람이더라”고 귀띔했다.<br><br>이어 “그런 사람들이 조충현, 조우종, 전현무였다”며 “이렇게까지만 얘기하겠다. 맨날 바꿔달라고 하더라.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다”고 직격해 스튜디오에 웃음이 터졌다.<br><br>실제로 조충현과 조우종은 각각 KBS 김민정, 정다은 아나운서와 사내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전현무 역시 과거 KBS 후배와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어 이번 폭로에 이목이 쏠렸다.<br><br>한편 이날 엄지인은 자신에게 붙은 ‘제2의 전현무’, ‘여자 전현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했다. 그는 “회사 다닐 때는 내가 잘 나갔다. 대한민국 아나운서 원탑은 나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꿈은 높아야 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br><br>또한 “전현무 선배는 경위서의 제왕이었다. 경위서를 많이 쓰고 혼났다. 반면 난 인사고과 1등만 받았다. 우린 다른 길”이라며 두 사람의 차이를 유쾌하게 비교해 웃음을 더했다.</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팡이 짚은 사미자…“낙상 사고로 잘 걷지 못해” 03-31 다음 ‘간절한입’ 성심당 딸기시루 오픈런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