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이들 입학식·졸업식 때 눈물나" 육아 토크 작성일 03-3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틈만 나면,'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wFbab0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583a5070fa6a5ce473c9697036f981e2260e68bee6c00bcd23dd3ab4a7c1f" dmcf-pid="7er3KNKp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81638344qfso.jpg" data-org-width="819" dmcf-mid="p9u4JlJ6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81638344qf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5c4fdbefb93417f09368691b7ece9d60d08b9c8c1975d6dcd3350dfed696b" dmcf-pid="zdm09j9U1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틈만 나면,'에서 '아빠 3인방'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육아 수다로 하나 된다.</p> <p contents-hash="8737d69b75ab4cddeffe1f68a96e494e3e1ed2e0442541471d355bf2f6eaf717" dmcf-pid="qzeCH4HlY4"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252482903df9bd5d08e84805281dda557a15445b5154e5213e96a5023ae3d" dmcf-pid="BqdhX8XS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81640391trjq.jpg" data-org-width="1100" dmcf-mid="UWqowFwa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081640391tr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728bbd1b798910e0069a4d7d22354ddead2b7a785fe42eda9a7f802782975a" dmcf-pid="bBJlZ6Zv5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박해수 이희준은 아이들 이야기로 현실 육아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해수, 이희준은 각각 6세, 8세 아들을 둔 아빠들. 이희준이 "저희 둘 다 아들이 있어서 게임하는 건 자신 있다"고 소개하자, 유재석은 선배 아빠로서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668f534706d0df372a62b44c0537b8b6364b6584b03a9d252d55c55c7eb36613" dmcf-pid="KbiS5P5TX2"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본격적인 육아 토크를 시작한다. 이희준이 "이번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입학식 때 엄청 뭉클했다"며 아빠로서의 벅찬 감정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애들 입학식, 졸업식 때 눈물 난다"며 격하게 공감한다. 이에 박해수, 이희준은 이제 막 단체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의 얘기로 공감대를 넓히고, 유재석은 "애들은 별 거 아닌 거에 다 뿌듯하고 감동"이라며 초보 아빠들의 감수성을 제대로 건드린다고. </p> <p contents-hash="ce409682e1bd4489b6e65fbf92b4dc88a8486559ab5890fb1cb4c12d407a42c6" dmcf-pid="9Knv1Q1yt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세 유부남의 치열한 '아내 바보' 배틀까지 벌어진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희준이 "아내랑 제주 한 달 살기 할 때, 아내는 계획형이고 저는 즉흥형이라 힘들었다"고 밝히자, 유재석은 "아내 말 안 들으면 '한 달 살기'가 아니라 '한 달 싸우기'가 된다"고 조언, 결혼 선배의 혜안을 뽐낸다. </p> <p contents-hash="644180d91886c2871264ace3aeb80734311554d853778285d30ff5093b6d2276" dmcf-pid="29LTtxtWtK"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자나깨나 아내 사랑을 뽐내기도 하는데 유재석이 "아내분들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 돼"라고 물꼬를 트자, 박해수는 "저는 아내가 깰까 봐 드라이어를 들고나와서 머리를 말린다, 220V가 있는 곳은 어디든 내가 머리 말리는 곳"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a1514bd6355bb13724706e6dcd2b35d4b06e041cc526d3d1359bfb4786ff002" dmcf-pid="V2oyFMFYGb"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세 유부남의 열띤 '유부 토크'에 유연석이 놀라워하자, 이희준은 "연석 씨가 아직 결혼을 안 해서 모르겠지만 유부남 배우들은 집에 대본 볼 공간이 없다"며 "나는 헬스장 코치 사무실이 대본 연습실"이라며 유부남 배우의 생존 꿀팁을 전수해 유재석, 박해수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4e29f53e353978c2bd38a25c511f046e4b16ff13c55fe514e49f3e5f8dd3ded" dmcf-pid="fVgW3R3G5B" dmcf-ptype="general">과연 '아빠' 유재석과 박해수, 이희준의 공감 폭발 유부남 토크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049295133f48c95444a56613f41a594f4dff1b31bdbf0ffcf7df2ccd80fa5d9" dmcf-pid="4faY0e0H1q"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07aa1664edd95ffc1abae23c9c4fd11bec2780d5218943563cb9101cf9f20a4" dmcf-pid="84NGpdpX1z"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주지훈, 살인사건 진범·동조자 의혹…충격 전개 (클라이맥스) 03-31 다음 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여론 난리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 준비서면 보내"[전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