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유미의 성장 응원해주셔서 감사”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MbeCe4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2b4f9fb7366e5f91ead85964e89aa57ae120e7be6ba058c84138732622963" dmcf-pid="qjRKdhd8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의 세포들'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JTBC/20260331082527407adzw.jpg" data-org-width="560" dmcf-mid="7SWrGfGh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JTBC/20260331082527407ad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의 세포들' 시즌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11c9d885193cbc0a8f7a816183ac77844a62b428968124181d8c8fa4b8b51d" dmcf-pid="BAe9JlJ6l3" dmcf-ptype="general"> <br>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김재원이 '혐관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다시 깨운다. </div> <p contents-hash="cd9af743a5548c6e8a5a3be01562712164a14bf4cf769be79e66858d39548371" dmcf-pid="boPzxsx2CF"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1일 김고은(유미)과 김재원(순록)의 커플 스틸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58464b8b18dadfbe8effe62a54a765443ea0e1d24eeb7efd5a3befb6b006c542" dmcf-pid="KgQqMOMVvt" dmcf-ptype="general">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34a0c1549f015dee62e967b3a95cc00482ab7de03892ff06a302851230edc9ae" dmcf-pid="9axBRIRfW1"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커플 스틸은 스타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김고은과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담당 PD 김재원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의 순간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18fa5e6754b28e5b6d5db318a8b471b317726aace79d78d3a0d911477ee3a6c1" dmcf-pid="2NMbeCe4T5"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서로를 싫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들로 인해 점차 가까워지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성을 흐뭇하게 바라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면서 “작가 지망생이었던 유미가 유명한 로맨스 소설 작가가 되기까지의 여정에 함께 웃고 울어주셔서 유미가 좋은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랜 시간 동안 유미의 성장을 응원해주신 시청자 세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래 기다려주신만큼 좋은 작품으로 보답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fb9744eb69970b3eb740eefee1d601626df708954f66346ee7663093e19fbb" dmcf-pid="VjRKdhd8CZ"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사랑세포 같은 유미와 이성세포 같은 순록은 마치 시간이 지나면서 물감이 점차 스며드는 스펀지 같은 관계”라면서 “뜨거운 여름에 뜨거운 열정으로 훌륭한 분들과 함께 촬영해 영광이었던 작품이다. 시청자 분들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오래 기다리셨을텐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fAe9JlJ6SX"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피, 투명교정 패러다임 전환…“생역학 기반 치료로 진화”[전문가 인사이트] 03-31 다음 'JYP 보이그룹' 킥플립, 튀어 오르는 유쾌 발랄 에너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