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추리·희생·멜로 다 잡았다…안방극장 장악 작성일 03-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vzBgB3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5c1c4ca959d1b3d448d1b79c714905fea57b0fbf6660efaf50408a8142850" dmcf-pid="HsTqbab0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083427421co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w5txtW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083427421coo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0307066bfc7fdb36cd7144f3ff32334b9660febce6508bde7419b80e90ce8a" dmcf-pid="XPiClqlwS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위하준이 희생과 추리, 순애보를 넘나드는 전방위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29f88811644a0a1ba5bf7da75f76a756361be3493be8247b9ef223c2feaa6fe6" dmcf-pid="ZQnhSBSrl1" dmcf-ptype="general">30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9회에서 차우석 역의 위하준은 살인 사건 속 진실을 쫓는 형사와 한설아(박민영)를 향한 절절한 감정을 동시에 그려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f6094ea6bca7377225d26134196c0f716e27c7aec472358eebd156a03e63d62" dmcf-pid="5xLlvbvmW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위하준은 동료의 총구 앞에 몸을 던지는 극적인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실탄에 맞아 피를 흘리면서도 한설아를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는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6f541970a2b0dc78eeb531b915406147d9fbda5d6b4b25e77a77dd7e180ff5f" dmcf-pid="1MoSTKTshZ"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집요하게 추적한 그는 누전차단기 장갑 흔적과 숲속 혈흔을 발견하며 제3의 인물 가능성을 짚어냈다. 이는 사건의 방향을 뒤흔드는 결정적 단서가 됐다.</p> <p contents-hash="f48a288f60aa5d95c242736c6deb604e21c082ee7d8ee4137d76bf779471366a" dmcf-pid="tRgvy9yOlX" dmcf-ptype="general">취조실 장면에서는 감정 연기가 정점을 찍었다. 자신을 밀어내려는 한설아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은 그는 “당신은 생존자야. 포기하지 마. 내가 도와줄게”라며 단단한 신념을 전했다. 절망 속 인물을 끌어내는 위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4a862cfe57066d957d4bdb578239c3be11c31895fb13788a3fc47b79ac608c0" dmcf-pid="FeaTW2WIWH" dmcf-ptype="general">이어 한설아를 집으로 데려가 직접 만든 미역국과 계란말이로 마음을 전하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순애보가 빛났다. 거친 수사와 대비되는 다정한 모습이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888efe9bba737dbca366bdbf961ffa0377db52478bca21f26a9d99de00b418e" dmcf-pid="3dNyYVYCW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주현수를 추적하던 중 위기를 맞았지만, 한설아의 도움으로 벗어나며 두 사람의 공조가 다시 시작될 것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8bb1afa7466c109a653f8b5f61b8ed2e68424dfac9d22ec0a4b5acb44f42f47d" dmcf-pid="0JjWGfGhTY"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냉철한 형사와 순애보를 지닌 인물의 간극을 섬세하게 오가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진실에 다가가는 그의 행보와 감정선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pQnhSBSrl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X김재원, 밀착 투샷…세포 자극 로맨스 03-31 다음 ‘불꽃야구2’ 첫 직관 예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