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제작' 오위스, 이세돌 뒤잇는 버추얼 그룹 나오나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MnW2WIZx">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IRLYVYC5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8d3f07fe501a482cf6ed2d766798175d726411bf005f787daf9a33097c833" dmcf-pid="X0mlKNKp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올마이애닉도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084604905goz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52POUOc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084604905g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올마이애닉도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71227635fbd75c6b9c5977cc00158af300f8a437343d134647ae4243dac45" dmcf-pid="ZpsS9j9UG6" dmcf-ptype="general"><br>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가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로 구성된 5인조 그룹 오위스는 지난 23일 음반 공개 직후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b34c4fa2818607246b9c6506483bbffb0774ab71e15d4a41626b4ab332e4f64d" dmcf-pid="5UOv2A2uH8" dmcf-ptype="general">오위스는 이해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CO)와 김제이 대표(CEO)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완성도와 정서적 유대감을 강조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88d10abdb0dcfbb16eb4c84ad7d451347d6ab38ba18aa80efaad4ad667180a0" dmcf-pid="1uITVcV754" dmcf-ptype="general">이번 데뷔 앨범 'MUSEUM'은 청춘의 서사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가사인 "초록빛의 숲을 날아올라서 구름을 타고서 헤엄쳐"와 같이 한계 없는 성장을 지향하는 음악적 열정을 투영했다. 현실에서 소홀했던 꿈을 주제로 삼아 서정적인 비주얼과 함께 한 편의 만화 같은 팀 서사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d783bbe160f5537560dc37b8636b5d67b7065ce20933f2ad64528b693cd812cb" dmcf-pid="t7CyfkfzHf" dmcf-ptype="general">팬덤 '이즈(IZZ)'와의 소통 방식도 차별화했다. 멤버들이 작성한 그림 일기와 웹툰 형식의 콘텐츠를 활용해 친밀감을 높였다. 가상 캐릭터라는 특징에 아티스트 본연의 감정을 결합해 대중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9a98b175cf64ece3aad1ff9c872fe1de156649276316146f4ff14790a227aeae" dmcf-pid="FzhW4E4qHV" dmcf-ptype="general">음악적 역량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오위스는 디지털 싱글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도 데뷔 앨범에 총 8곡을 수록했다. 이지 리스닝을 기반으로 힙합, 알앤비, 아프로비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특히 썸머와 소이, 세린 등 멤버들이 수록곡 전반의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본인들의 이야기를 녹여냈다.</p> <p contents-hash="24b593f93381c444e86a92f7ce5749b1dd2754cf3629cb9e6da6f49d468261d1" dmcf-pid="3qlY8D8BZ2"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MUSEUM'은 기타 리프가 중심이 되는 미디엄 템포 곡이다. 오위스의 정체성인 서정성과 희망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전자음 대신 밴드 사운드를 활용한 유기적인 악기 편성으로 곡의 감성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31e8161d31b932690bdd46d4fa2497e2bb57584c7c4448dd732ac0b2eb5d17b8" dmcf-pid="0BSG6w6bX9" dmcf-ptype="general">오위스는 최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학교와 숲 등 다양한 배경 속에서 곡의 분위기를 살린 안무를 선보였다. 기억의 박물관을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와 멤버 간의 협동이 돋보이는 대형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ce6968f3847e4c0366e0b2376a06a41ac57c6768f030d2dcdd8fc9d19365fa4" dmcf-pid="pbvHPrPK1K"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온라인상의 반응도 고조되고 있다. 무대 영상에는 곡의 완성도와 음악적 퀄리티에 대한 호평이 잇따랐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화권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377c7a534f07890527de2058db94b624bea283fe560d81c00249cdc8098092b" dmcf-pid="UKTXQmQ9Xb"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현역가왕' 일본 편 마스터 파격 발탁 03-31 다음 “음악으로 연대하는 힘” 2026 MAMA, 최첨단 기술과 노하우 집약한 ‘최초’의 무대 선보인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