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부 고백’ 윤다훈, 붕어빵 손녀 공개 “내 딸이 더 예뻐”(아침마당) 작성일 03-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enspsA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f9d0e731ba98521c7659c268dc45dba6c11747bdcca82d7c41c3fb2d0d02a" dmcf-pid="fedLOUOc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85605125qoop.jpg" data-org-width="922" dmcf-mid="91B2nvnQ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85605125qo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586d506e3d980a66a2e598b3cce24f255883f52e39287ebb32fcf967e2f74" dmcf-pid="4dJoIuIk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85605312kknh.jpg" data-org-width="922" dmcf-mid="2YG59j9U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085605312kk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8JigC7CEd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ba14d485b8e838658043243d39cbeceb5e1d701373f721a7e41767a79174fcf" dmcf-pid="6inahzhDL1" dmcf-ptype="general">배우 윤다훈이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c07d7a4657285390c3e0b17d791b7f7ca38c323d97d8bf707c0133e090942e" dmcf-pid="PnLNlqlwL5"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3월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편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46f47bf448084f8f24dd4742cbfd88b3c6ac2b28836e1c53342eeea89733be" dmcf-pid="QLojSBSrd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다훈은 "저희 딸이 결혼을 해서 딸을 낳았다. 지금 해외에서 살고 있다. 손녀가 있는 할아버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녀를 안고 가면 상점 직원들이 아빠가 되게 핸섬하다고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859dce1619049e36c09cef507fd53c599c6a281bd377a2cf8bff86d72ea7c9d" dmcf-pid="xChTUJUZiX" dmcf-ptype="general">공원을 뛰노는 귀여운 손녀 사진도 공개했다. 윤다훈은 "손녀가 이제 3살이다. 이름이 나은인데 나나라고 부른다. 애교가 아주 말도 못한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e4e3218decc6756b50b562c3baf40af41fa25ae299e8c814f647da1488949ae" dmcf-pid="yf4QAXAiRH" dmcf-ptype="general">배우 문희경은 "딸이 예쁜가 손녀가 예쁜가"라고 물었다. 윤다훈은 "많은 분들이 그런 질문을 하시는데 전 딸이 더 예쁘고 애틋하다. 손녀가 좀 더 자라서 방송을 볼 때는 손녀 보고 더 예쁘다고 하겠다"고 답했다. 큰딸은 올해 만으로 38세가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6cce8bc43834de15a095c3f5d3d6bbea0e8b4b74e9c7694397400a2ff80586" dmcf-pid="W48xcZcnnG"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26년 전 딸을 둔 미혼부라는 사실을 공표해 화제를 모았다. MBC 시트콤 '세친구'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리던 중 이 같은 사실을 알린 것.</p> <p contents-hash="64fb696b573ad4c239e5fde38f310fca18376e33274db3be72fd866be365912e" dmcf-pid="Y86Mk5kLeY" dmcf-ptype="general">그는 "2000년도였는데 '세친구'라는 시트콤을 하고 있었다. 많은 기자님들도 제가 딸이 있는 줄 알았다. '세친구'로 사랑을 받고 나서 딸이 있다는 게 기사화된 거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기사로 나와서 제가 바로잡고자 기자회견을 해서 딸이 있다고 커밍아웃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52267be007e655cca35c6bc4ed82cd0e84490e0cd4f7a070c9d58a158b9ab3" dmcf-pid="G6PRE1EoRW"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당시 시트콤을 하면서 방송사가 이걸 만약 공개하게 되면 당신은 이 시트콤에서 하차해야 한다고 했다. 가족과 고민한 건 사랑을 받아 봤고 더 이상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 하차를 결심하고 기자회견을 한 거다. 광고를 몇십 개 하고 있어서 위약금을 물 각오를 했는데 밝히고 나서 대한민국이 감동적으로 바뀐 거다. 멋진 아빠라고, 닮고 싶다고 해 주셔서 광고 섭외도 더 들어왔고 시트콤에서 하차를 하지 않고 계속 가게 됐다. 딸로 인해 전화위복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9a60741d1a5584d00c0f6f545a4c4873a05188685fc97b2c52602f328c33c9" dmcf-pid="HPQeDtDgJy"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휴가 나와서 만났던 인연 사이에서 첫 딸이 태어났다. 갓난아이를 저희 엄마가 키워줬다. 엄마 같은 마음으로 손녀를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e961efdd52625439e39234df38325236c5f24d49f6de17f8aa7754ffda571fd" dmcf-pid="XQxdwFwaRT" dmcf-ptype="general">이후 윤다훈은 2007년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둘째 딸을 얻었다. 윤다훈은 여러 방송을 통해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ZxMJr3rNL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5MRim0mjM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족 지옥’ 첫째딸 “바람난 母한테 맞으면서도 기다려, 온기 부족했다” 03-31 다음 “6G 표준화 협력”...SKT-NTT도코모, AI-RAN 백서 공동 발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