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에 꽉 잡혀사나 “아내분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 돼”(‘틈만나면’)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cmYVYC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4433dd858535a4fa04091487c2edbc6de0e8d897468a2805a564d85cb38de7" dmcf-pid="PLksGfGh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poctan/20260331085403756coof.jpg" data-org-width="650" dmcf-mid="80qVJlJ6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poctan/20260331085403756co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1bab64abf9923e3122c1e0c862e9696ad9c6cc9d6e0ad28d314066ac434832" dmcf-pid="QoEOH4HlM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아빠 3인방’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육아 수다로 하나 된다.</p> <p contents-hash="9728fca77bd987c5ad91d9543bc71045f3bf9428650fdd1d9695a2292671b543" dmcf-pid="xB8RAXAint"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4.9%, 2049 1.3%를 기록하며 2049 기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 12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31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bf45899dbf269a7d1378104ee56b2e1ec3a2f1a11adbf3c83f1d765e816c135" dmcf-pid="ywlYUJUZd1"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이 아이들 이야기로 현실 육아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해수, 이희준은 각각 6살, 8살 아들을 둔 아빠들. 이희준이 “저희 둘 다 아들이 있어서, 게임하는 건 자신 있다”라고 소개하자, 유재석은 선배 아빠로서 남다른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에 본격적인 육아 토크를 연 세 사람. 이희준이 “이번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입학식 때 엄청 뭉클했다”라며 벅찬 초보 아빠의 감정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애들 입학식, 졸업식 때 눈물 난다”라며 격하게 공감한다. 이에 박해수, 이희준은 이제 막 단체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의 얘기로 공감대를 넓히고, 유재석은 “애들은 별 거 아닌 거에 다 뿌듯하고 감동이다”라며 초보 아빠들의 감수성을 제대로 건드렸다는 후문.</p> <p contents-hash="82e9ee2a2204242cac278093221db03fb4aace3ef67dd76cda3487e4ab5cd3cf" dmcf-pid="WrSGuiu5e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세 유부남의 치열한 아내바보 배틀까지 벌어진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희준이 “아내랑 제주 한 달 살기 할 때, 아내는 계획형이고 저는 즉흥형이라 힘들었다”라고 밝히자, 유재석은 “아내 말 안 들으면 ‘한 달 살기’가 아니라 ‘한 달 싸우기’가 된다”라고 조언, 결혼 선배의 혜안을 뽐낸다. 세 사람은 자나깨나 아내 사랑을 뽐내기도 하는데 유재석이 “아내분들은 아침에 푹 주무셔야 돼”라고 물꼬를 트자, 박해수는 “저는 아내가 깰까 봐 드라이어를 들고나와서 머리를 말린다. 220V가 있는 곳은 어디든 내가 머리 말리는 곳”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acb42cfb5a80800a3c256b6babdd08f5b89194fb050d04db30399081cbc8acd" dmcf-pid="YmvH7n71JZ"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세 유부남의 열띤 ‘유부 토크’에 유연석이 놀라워하자, 이희준은 “연석 씨가 아직 결혼을 안 해서 모르겠지만, 유부남 배우들은 집에 대본 볼 공간이 없다. 나는 헬스장 코치 사무실이 대본 연습실이다”라며 유부남 배우의 생존 꿀팁(?)을 전수해 유재석, 박해수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365d4c3243da1b8ccdf2d973e5f3e6a97705a30594092fe1508cca8a0b6bb3d" dmcf-pid="GsTXzLztLX" dmcf-ptype="general">과연 ‘3아빠’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의 공감 폭발 유부남 토크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들의 쉴 틈 없는 고급 수다 케미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e54d731a6c8825bcd1efb7545510288931a6bf0a88c32ff84b3b7a730995764" dmcf-pid="HOyZqoqFiH"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튀어 오르는 유쾌 에너지 03-31 다음 '클라이맥스' 하지원, 나나와 침대 키스…파격 전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